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7~8년전에 윗집에 사람이 이사를 왔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한달을 공사하면서 공사한다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그 전에는 한번도 층간소음이 들린적이 없었는데 공사후에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졌어요-특히 화장실은 윗집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까지 다 들릴정도 입니다.
저희는 빌라라 가족끼리 사는 사람이 많은데 이때부터 음담패설이랑 이상한 소리며 일부러 새벽 4시에 의자 쓰러트리는 소리가 났고술마시면서 '저년들은 바닥을 9cm나 깎았는데 잘도 잔다'는 말도 했습니다.저희가 이 빌라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한번도 층간소음을 겪은적이 없는데 저 사람들이 공사하고 이사온후부터 너무 시끄럽고 잠도 잘수 없을지경입니다.
일주일에 2~3번씩 새벽까지 소리지르고 바닥을 치면서 술을 마십니다.-일주일에 2~3번씩 마시면서 소리지르고 바닥을 치고 상을 끌면서 마시는걸 참다참다 올라갔더니며칠있다고 와서는 '자기는 밤에 일하니까 밤에 술을 먹어야한다'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난다' (저희집에 담배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게 시끄러우면 저보고 산으로 가라고 하내요....'이건 시비를 걸러온건지 따지러 온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그리고 3일도 안되서 더 심하게 소리지르고 바닥을 치면서 술을 마시더군요
저희집이 1층인데 작년여름부터 에어컨실외기에 술인지 물인지를 계속해서 뿌려서 고장을 냈으며,올해 또 뿌려대서(늦봄이였습니다) 가족이 올라가니까....자기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동영상을 찍겠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찍더라구요,,, 휴날도 덥지도 않을때 에어컨틀고 있다는것 자체도 어이가 없었습니다(자기들 말로는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물이라는데 물이 흥건하게 떨어져 있습니다)경찰에서는 그냥 CCTV를 설치하라고 하더군요
코로나 4단계 2명이상 모이면 안될때 처음 신고했더니, 신고했다고 바닥을 망치로 치면서 저희 어머니가 올라갈때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였고 왜 저희만 시끄럽다고 생각하고 저희에게 화풀이를하며70세 어머니한테 '화나서 그랬다' '왜 신고를 하냐' 라고 말하는 사람이 이세상이 어디 있나요?자기 부모한테도 저렇게 말할수 있을지 궁금하네요.저런 사람이 경찰한테는 무슨말을 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신고하고 다음날 저녁에 친구랑 올라가면서 저희집 도어벨에 '싸울까?' '아직은 아니야' 이러고 지나가는데 정말 저희집을 얕보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동영상 같이 보내 드립니다.
10월 26일 또다시 그 친구와 저희 집에 올라가면서 '정신병자네' 이러고 가는데... 정말 말도 안통하고 살수가 없을정도입니다.12시까지 시끄럽게 떠들다가 가더군요상식이하의 행동을 하는데 언제까지 저희가 봐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부러 윗층 다른 집에서 쇼파를 버리는데 미친놈들이 한시간동안이나 시끄럽게 의자끄는 소리를 내더라구요,,,일부러 저 혼자 있을때 겁줄려고 저런식으로 하는거 같아요
베란다쪽 방에 누수가 있는데 윗집에서 고쳐주지도 않고 절대 자기들은 물도 안쓴다고합니다.지금 저희 거실 천장은 금도 가고 있어요 ㅠㅜ말도 안통하는 정말 정신병자들이라는 말밖에 생각이 안나요
매일 같이 친구들을 불러서 근거없는 소리를 합니다.혼자 있다면서 24시간 어떡해 매일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지 노이로제가 걸릴거 같아요새벽에도 일부러 온갖 개소리로 사람 스트레스를 주는지 일부러 그러는게 확실한데 요즘 따지러 갈수도 없고 생긴것도 야비한게 하는짓도 어쩜 저런지...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여기에 동영상을 올릴수 없어서 그렇지 저희 도어벨에 협박하고 가는 동영상이 4개나 있습니다 에어컨실외기에 술인지 물인지... 뿌린 사진도 다 찍어 놨구요
*2/8일에 단체로 댓글 다셨나봐요 에어컨실외기 잘못 쓴걸로 저렇게 댓글 다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세요그쪽 인성이 어떤지 알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