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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정경심 고발 주도` 나경원 "불공정에 작은 마침표"

바다새 |2022.02.07 19:02
조회 95 |추천 0
"더 나은 시정(市政)=나경원, 더 나쁜(?) 시정=오세훈" (최대우 2022. 01. 13)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계열사) 직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본)

  '항전', '항쟁'은 민간인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작전', '안건', '사건' 또는 '건'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연습'은 민간인이 학습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이고, 군 과 관에서는 '훈련'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군 과 관에서 '훈련' 대신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면 명예 훼손에 해당합니다. '운동'이라는 단어도 분별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안됩니다. '3•1운동'은 '3•1항쟁'으로 바꿔야 하며, '5•18광주민주화운동'은 '5•18광주항전'으로 바꿔서 표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18. 10. 12)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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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기자수첩> 가석방에 묶인 이재용, 이제는 풀어줘야 - 서울와이어 정현호 기자 (2022. 02. 04)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의 반도체 매출은 94조원으로 사상최대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도 호실적을 올렸다. 반도체분야에만 40조원 이상을 투자한 결과다.

반도체가 현재 삼성전자의 중심인 셈이다. 회사의 실적을 보면서 한편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 시점이 궁금해졌다. 마침 이 부회장은 지난해 연말 청와대에서 있었던 오찬간담회 참석 이후 대외 행보를 자제하는 모습이다.

재계는 설 연휴에 맞춰 해외 출장에 나설 가능성을 점쳤지만, 별다른 움직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경영 구상에 전념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반도체 경쟁이 한층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추가적인 투자 계획을 고심할 수 있다는 합리적인 추측이다. 

최근 미국의 인텔, 대만 TSMC 등 경쟁사에서 공격적인 투자 방안을 내놓는 상황에 절묘한 시점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투자는 시장 환경과 분위기에 따라 적합한 시점이 있다.

변화하는 환경 대응을 위해 현장 경영이 필수적이지만, 현재 이 부회장은 가석방이라는 제한에 묶였다. 실질적으로 기업을 이끄는 이 부회장에 향해 재계는 끊임없이 사면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낸다.

흔히 야구나 축구 등 스포츠 경기에선 감독의 판단이 중요하다. 감독들은 전반적인 경기 내용을 읽고 절묘한 시점에 교체, 전략 수정 등 지시에 따라 경기 승패가 갈린다. 감독이 빠진 자리를 코치가 대신 할 수 있지만 영향은 제한적이다.

기업의 경우 총수가 감독의 역할이다.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의 결정권자로 추가 투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석방이라는 족쇄는 치명적이다. 지난해 자칫 타이밍을 놓칠 수 있었던 미국 파운드리 2공장 증설도 이 부회장의 가석방 이후 결정됐다.

이 부회장은 가석방 이후 국가 문제에 적극 기여했다. 제한적인 환경에도 물밑으로 활약해 지난해 국내 백신 수급을 앞당겼고, 청년 취업 문제에도 앞장섰다. 그는 ‘뉴삼성’ 비전 실현을 위해 분주해야 하지만 잠행이 길어지는 모습이다.

그의 현 상황은 새장 속에 갇힌 새로 비유할 수 있다. 새들인 한정된 공간에 갇혀 있는 모습과 닮았다. 재계는 조심스럽게 그가 삼일절 특사 명단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일각에선 대선을 코앞에 둔 시점이라 장담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국가 간 반도체 경쟁이 올해 한층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제는 그가 비상할 수 있도록 정부의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현호 기자


[펀글] `김은경·정경심 고발 주도` 나경원 "불공정에 작은 마침표…與 조국수호대 사퇴해야" - 디지털타임스 한기호 기자 (2022. 01. 28)

문재인 정부 환경부의 블랙리스트 의혹,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 입시비리 핵심 연루자들이 연이어 대법원 판결로 유죄가 확정되자 나경원 국민의힘 전 의원은 "모두 원내대표 시절 자유한국당 이름으로 고발한 사건이었다. 이제 비로소 부정의와 불공정으로 점철된 혼돈의 시대에 작은 마침표가 찍힌 것 같다"고 소회를 드러냈다.

(중략)

한기호(hkh89@dt.co.kr)


(사진 설명)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국민의힘 전 의원.<페이스북 사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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