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시나요???
30대초반 신혼부부입니다
저 240만원 벌고 남편 270만원 법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제가 번돈은 제가 모으고 살았어요
부모님한테도 맡기지않았는데
남편이 우리가 번 월급을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한달마다 받아서 생활비 쓰잡니다
속이 천불이 나서 말이 통하질않아요
우리가 번돈은 부부끼리 모으고 생활해야지
무슨 시어머니한테 맡기자는건지
싫다고 하니 식탁위에 마시X레이 커피 2000원짜리 다먹은거
집더니 이래가지고 돈관리하냐마냐 이 ㅈㄹ하는데
미칠것같아요 진짜로ㅠㅠ
이상황에서 어떻게 상황을 잘 풀수있을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아들내외 월급 관리하겠다는건 경제력을 손에들고
쥐흔들겠단 뜻아닌가요?
백번천번 생각해봐도 그짓은 못하겠는데
친정부모님이 부모 자식 사이에서라도 돈은 절대 맡기면
안된다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