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정도 알고 지낸 여성이 하나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리고...
처음에 만나자마자
서로가 서로에게 한눈에 반하여 사귀고...
불 같은 사랑을 나눴습니다...
제가 워낙 자존심이 쎄서...
언제나 그녀는 저한테 순종하고 시키면 뭐든지 다했습니다...
제가 이때껏 세상 모든 여성을 봐오면서 느낀거지만...
그녀만큼 저를 왕처럼 받들고 이쁜 여성을 본적이 없는거 같더군요...
미모와 몸매가 출중해서...
길거리 캐스팅도 겪어보고 했더군요...
물론 저도 겪어봤지만 저와는 다르게...
나중에 알게 됐지만...
데뷔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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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서 깨어 보니
아 ㅅ..ㅂ
꿈
한겨울밤에..
일장동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