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있는 직장인 입니다.왜 혼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여러분에게 조언 구합니다...회사 생활을 한지 약 2년정도 되었고 입사 후 코로나가 터지면서 어떻게 회사가 버티긴 하였지만 올해 들어오며 기존에 하던 사업을 완전히 접고 업무 변경을 한다고 합니다. (업무 변경뿐만 아니라 업종 자체도 변경되어 전혀 모르는 새로운 일을 해야 합니다.)
생각했던 것 과 업무가 완전히 변경되면서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였고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업무가 변경되는거라 저는 팀장에게 실업 급여가 신청가능하냐 라고 물어보기는 했지만 팀장은 자진퇴사라 힘들 것 같다 라는 답변 그리고 저도 솔직히 자진퇴사라 생각하여 실업급여 신청은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사수가 회사 업무가 완전이 변경되어 조건이 다 바뀌게 된 것인데 이건 권고사직으로 봐도 되는것 아니냐? 라고 말을해서 저는 실업급여를 받을 생각이 없었지만팀장에게 사수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하냐? 라고 다시한번 물어봤습니다. 그 후 사수가 저에게 오더니 팀장에게 실업급여 받는걸 제가 이렇게 설명해줬다고 하며 물어봤 냐고 했고 저는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왜 자기는 받을 수 있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한 이야기 인데 그걸 왜 자기가 이런식으로 이야기해라 라는 식으로 팀장에게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게 만드냐며 막 화를 냅니다.저는 실업급여 받을 생각도 없었고 사수랑 처음에 이야기 했을때도 이런 사유때문에 힘들 것 같다 라고 이야기 했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수가 이런식으로도 가능한 것 아니냐 라고 말해줘서 다시한번 팀장에게 물어보기로 하였던 거고 물어볼때도 이미 한번 물어봤던건이라 사수 설명을 하지 않았으면 물어보기가 애매하여 사수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줬다 라는 내용을 꺼낸것인데 제가 그렇게 잘 못 한 것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