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 아이가 어제 계속 울기만해서
마음이 좋지않은 엄마에요 시댁이 일수일을하세요
물론 합법적으로 하고있어요 이자 지켜가면서요
정확한 시댁규모 재산은 모르지만 많은걸로알고있어요
아마 저희 신랑이 물려받겠죠 저는 사무실에서 일하는중이에요 떳떳하지못하죠 평범한게 아니니까요 저희 신랑도 오로지 돈때문에 하는거에요
시아버지는 제가 볼때도 나쁜사람이에요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을게요 이미 아이 학교에 저희 신랑봤다는 학부모들도 있어서 소문이 어느정도는 난 상태에요
아이는 엄마아빠 나쁜사람이냐고 우울해하고 저랑 신랑은 어떤식으로 설명을해줘야할까요?
하는일이 떳떳하진못하지만 채무자를 협박하거나 그런거 전혀하지않아요 마음이 좋질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