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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신랑 니아들 이라는 친구

u200 |2022.02.13 00:17
조회 85,962 |추천 38

친구가 자꾸 말할때

니신랑 니아들 하는데..

아무리 친하다해도 유ㅐ이렇게 거슬릴까요
ㅠㅠ

전 한번도 그아이한테 니신랑이라고한적도없고,,
제신랑하고 이 친구는 본적도 없음 ㅠㅜ
심지어 제신랑이 우리보다 나이도 많은디 ㅠㅠㅋㅋㅋ(나이가 같았어도 니신랑은 좀...ㅠㅠ)

제가 예민한걸까요

들을때마다 거슬려서...
그 친구도 악의없이 그냥 하는 말들일텐데
기분 안상하게 말할수 있는 방법 조언부탁드려요!

추가
와우..
베플들 놀랍네요 ㅠㅠ 니신랑 니아들 니딸... 기분이 하나도 안나쁘다니... 전 친구남편 동갑이어도 누구누구 아빠, 누구누구씨 라고했는데..ㅋㅋㅋ제가 굉장히 예민한거렸군요ㅋㅋㅋㅋㅋ 판 수준 알만하네요ㅠㅠ충격받고갑니당..ㅌㅋㅋㅋㅋㅋㅋ

추천수38
반대수607
베플ㅇㅇ|2022.02.13 01:36
친구면 당연히 니 신랑이지 니 신랑 나이많으면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 니 신랑님 니 신랑오빠 니 신랑분 되도않는 존대 바란건가? 대체 어떤 상식과 가정교육을 받아오면 이렇게 지가 틀린지도모르고 꼴에 좋게 말할 방법을 찾지 개소리 포장해봐야 멍멍인데
베플ㅇㅇ|2022.02.13 00:24
뭐라 불러주길 바라는데? 님네 신랑? 너의 신랑님?
베플ㅎㅇ|2022.02.13 01:00
그럼뭐라불러?
베플샬랄라|2022.02.13 09:42
이게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의는 다 밥 말아먹고 사나보다 참~ 아무리 편한 친구여도 기본은 지켜야지 니신랑 니애보다는 xx씨, 누구 아빠가 낫지 않겠니? 시어머니가 니엄마, 니아빠라고 했다고 입에 거품 물면서 친구 남편은 만만해서 괜찮나? 다 인간 대 인간으로 존중해줘야 하는 사이 맞잖아?
베플웃자|2022.02.13 09:02
나는 아무리 친해도 너희 신랑분 남편분 이렇게 부르는데...
찬반ㅇㅇ|2022.02.13 12:07 전체보기
댓글들 상태 왜이럼? 니엄마도 괜찮다고하겠네.. 저 ‘니’자만 빼도 기분 나쁠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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