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과거..
경험이야 뭐 나도 있으니 할말은 없지만 중절수술 사실은 좀 다르지않나요?
스무살 후반에 임신해서 중절수술을 했다는데 200일 가까이 사겼는데 애는 절 못놓겠다고 하네요.
그 사실을 알아버린 이상은 자꾸 생각날 것 같고 미치겠습니다.
서로 좋아서 만났던 거지만 아무리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하지만 이건 좀 다른 문제지 않습니까? 어디 털어 놓을데도 없고 미치겠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며칠뒤 또 다시 거짓말이 드러났습니다.
몸은 이상없는지 병원부터 가보자니까 사실을 말하더군요 중절수술후 또다시 계류유산도 한적이 있다는군요.
이게 정상적인 피임을 제대로 하고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정말 심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