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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 12월 25일날 졸리쥐가 할일

졸리쥐 |2008.12.23 02:17
조회 106 |추천 0

 

 

 

 

요즈음 가장친한 친구가

 

기타가 너무 배우고 싶다길래

 

기타를 가르쳐줄 선생을 소개시켜줬었드램니다, 

 

요즘 그래서 너무 열심히 기타연습에 열중하고 있는친구 ,

 

잠시 내용을 과거로 옴기자면

 

원래는 이친구와 다른 오빠야들과 [모두가 쏠로들임,,,,,,, ]

 

23일날 25일대신

 

호텔 파티룸을 잡고서

 

신나게 재미나게 놀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19일날

 

술먹고 밤새고 들어가는바람에

 

[통금이 원래 밤10시거든요..]

 

집에다간 23일날 학교서 엠티간다고 미리 뻥쳐놨는데

 

엠티도 가지 말라는 급호령이 내려져서 ,

 

암튼 23일

 

저때문에

 

파토가 나버렸고 ,ㅡ,. ㅡ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말을 이으자면

 

그래서 파토가 난대신

 

저는 저의 가장 친한 베스트 쁘렌 에게

 

25일날 함께할것을 맹세했습니다 [후, 근데 둘다 여자랍니당ㅜ,.ㅜ]

 

23일은 내가 파토냈으니

 

25일날 어떻게 보낼껀진 저보고 생각해오랍니다,

 

그런데 ,

 

이친구가 방금

 

자기

 

요즘 기타친다고

 

기타연습책 사러가자고 하는것입니다

 

원래 이친구는 내일 23 자기 알바 끝나고 6시에 가자고 했지만

 

저의 통금시간 , 때문에

 

저녁에 행동하는건 무리인거 같다고 하였드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 과감히

 

영희 [가명] 야

 

25일날 가자

 

교보문고 ㅡ,.ㅡ

 

기타책 뒤지러

 

가자

 

친구는

 

진심이냐고

 

라고

 

몇번이나 되물었고

 

저는 그냥 묵묵히

 

그래

 

25일날

 

설마

 

연인들이 시내 나가서

 

책이나 읽으러 [책이나라고해서 미안합니다 책님들]

 

교보오겠니......

 

 

라고 했지요

 

암튼 ㅈ ㅓ는 그래서 12월25일날 

 

베스트 쁘렌과 함께

 

광화문에 자리잡고 있는

 

교보문고에

 

기타연습책 뒤지러 간답니다.

 

 

 

솔로분들

 

교보문고로 오세요

 

여자애 두명에서

 

예술, 문화 코너에서

 

열심히

 

기타책 뒤지고 있는

 

애들 보이면

 

그중하나는 저일꺼.......................

 

 

분명 2차는

 

집에서 캐빈이겠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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