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4년차 입니다
시어머니가 가끔 저희부부랑도 살아봐야하는데.. 라고 가끔 말씀하시는데 너무 무서워요.
종교에 심취해 있으시고 강요까지 하는 스타일이라 솔직히 너무 두려워요.
저런말 하실 때마다 그냥 저도모르게 썩은 표정으로 네 오세요.
그냥 그러고 마는데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남편한테는 종교 관련문제 해결하는거 아니면 난 같이 못산다라고 못박긴 했지만 솔직히 믿음은 가지 않습니다.
다음에 또 저런말이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할가요?
좋은 멘트? 나 해결책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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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상황대처능력? 이 없어서 막상 그 말을 들으면 어버버 하다가 그냥 오라는 말밖에 못했던거 같아요.
마음은 다음에 꼭 거절해야지 하는데 입밖으로는 잘 안나와서.. 아직 들 당했나봅니다..
맘에 없는 소리는 앞으로 줄여나가고 저런 얘기가 나오면 남편이랑 진지하게 한번 얘기 해야할거 같아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욕먹으니깐 그래도 좀 정신이 차려지는거 같습니다. 거울보고 연습하면서 다음엔 꼭 거절할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