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태기 와서 미칠노릇..
틈날때마다 코골고 자고 있을 우리집 고영희들 사진보다가 올려봅니다
얘네가 주말을 알까? 주말에 유독 꿀잠..
아무생각없이 찍었는데 배가..
대충 자기..
12살..5살...아직 똥꼬발랄
사람침대가 최고..
노트북키고 한눈팔기 금물
손님 오면 방에 안드가고 기여코 밖에서 자는중..
밖에 불났수?
퇴근하면 늘 마중나오는데 가끔 안나와서 보면 저러고있음 ㅠ 건방져ㅠ
마지막은 집사 최애사진
....회사오면 너무 보고싶은 우리집 고영희씨들 ㅠ오래오래 건강하게 내 곁에 있어줘 나 너희없이 못살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