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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죽은 까미를 위해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ㅠㅠ |2022.02.17 17:00
조회 42 |추천 0
kbs 태종 이방원 낙마씬을 촬영하기 위해 말의 다리에 와이어를 묶어놓고 넘어뜨렸다고 해요. 결국 말은 일주일 만에 죽고 말에 따고 있던 배우까지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청원 종료일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청원 동의수가 너무 부족해요. 다음에는 방송 촬영 때문에 죄없는 동물이 비참하게 죽지 않도록 청원에 힘을 실어주세요 ㅠ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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