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을 저주한 친미파 목사들
(친미세력의 원조는 바로 반미세력이다)
일제 시 친일반역자들은 전부 반미파였다.
(일본과 미국이 전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 친일파(=반미파)들은 해방 후 하루아침에 돌변하여 <미국만세>를 불렀습니다.
<일본만세>을 부르며 <미국악마>를 외치던 바로 그 입으로..
왜냐? 그들이 섬길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강자에 빌붙어 기득권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들이 일제 때 어떤 <반미>를 외쳤는지 봅니다.
-이들 <반미세력>들이야 말로 바로 <친미세력>의 원조입니다.
<똥아일보> <좇썬일보>는 그 아주 좋은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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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수(정치인)의 말]
『미국은 흡혈귀이다』
[양주삼(목사)의 말]
『미국은 인류의 적이다』
-《현대 한국사 산책(1940년대 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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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락준(목사, 연대총장, 정치인)의 말]
『미국은 반드시 패배할 것이다』
[최태용 목사]
"조선을 일본에 넘긴 것은 신(하나님)이다.
그럼으로 우리는 신(예수그리스도)을 섬기듯 일본국가를 섬겨야 한다"
[채필근 목사]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사람은 가롯유다와 같은 사람이다"
(*가롯유다는 예수를 팔아먹은 인물로 배신자의 상징으로 간주된다)
[박희도 목사]
"반도 2천만 동포의 가슴속에 일본정신을 철저히 하고, .......
일본국민으로서의 영광과 긍지를 감득치 않을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왜 기독교인을 반대하는가》에서
[윤치호(정치가)]
"수세기 동안 유색인종들에게 치욕을 준 너희들은.... 지옥으로 가라"
-《대한민국 사》에서
**이들, 미국을 저주하던 친일파들은 해방 후 전부 미국 쪽에 빌붙어
미국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배신한 놈들은 반드시 또 배신을 하지요>
강자에 빌붙어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일제시대 일본 따라 <일본만세, 미국악마>를 외치던 자들은 전부
해방 후 새로운 조상 미국 따라 <미국만세, 공산당악마>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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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다른 면은 다 용서할 수 있으나 '민족지'라는 표현만은
삼가야 한다. 반민족 전력이 있는 언론이 '민족지'라고 부르는 것은 수십만의
독립투사들을 이중 삼중으로 모독하는 행위이다.
-김삼웅(독립기념관 관장)
개독 정치단체인 뉴라이또라이들
이들이 왜 이렇게 이런 일제옹호의 내용들의 교과서를 퍼트리고 이런내용들을 학교에서 강연할가요?
그것은 이들이 과거에 위와 같은 친일, 친미의 추악한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