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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하는 며느리 앞에서 아들 밥 걱정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2.02.19 11:33
조회 108,205 |추천 335

 


추천수335
반대수6
베플남자|2022.02.19 12:46
남의 집딸 공짜 종. 애낳아주는 것 정도로 보는게 한국 시짜들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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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22.02.19 15:34
친정부모님 상치르는데 와서 며느리앞에서 아들 피곤하겠다고 걱정하는게 시부모입니다^^
베플ㅇㅇ|2022.02.19 17:21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죄송하다고 하는 거 보고 진짜 물 없이 밤고구마 몇 개 주워먹은 기분이었음. 제발 아무거나 다 죄송하다 고 좀 하지 말자. 잘못한건 죄송하다 사과하는게 맞는데 입덧이 사과해야 하는 잘못인건 아니잖아. 아무거나 다 죄송합니다, 잘못했어요 하니 지들이 다 맞는줄 알고 입으로 아무 말이나 뱉어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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