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 ..
저희하고 15분 떨어져가는 곳에 작은 아파트에 사시고
혼자서 동네 미용실 운영하세요
남편이 저한테 엄마집 팔려고 내놓았다
제가 그럼 어머니는 어디집 가시냐?물으니 말끝을 흐리네요
뭐죠?합가각이 그려지는데 섣부른 판단일까요?
(추가+ 남편에게 확실히 물었어요.어머님 어디로 이사가시냐?
설마 우리집으로 오시는거냐? 말끝 흐리면서 "엄마가 갈데없으면 당연히 울집으로 올수있는거 아냐?" 하던데 뭐 걱정안합니다
시모들어오면 저는 짐싸들고 나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