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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5 3 ~ 5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2.02.20 10:52
조회 180 |추천 0
구절강해(막5 3 ~ 5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Nsu0dL3coRk


찬송가: 286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4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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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a.군대 귀신 들린 자의 증거
2. 죄의 파괴성에 관해 교훈함
시34 21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벌을 받으리로다

잠8 36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요8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롬6 12 ~ 14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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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적 무장의 필요성을 일깨움
엡6 10~20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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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5 8~9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약4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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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 스스로도 하나님의 형상을 담은 인간이기에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으려고 인간의 사회를 떠나 무덤 사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광인에게는 작은 희망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살인마 유영철을 전도하여 회개의 편지를 받고 간증하는 안홍기 목사님이 계십니다. 최악의 유영철이라도 하나님의 심령으로 찾아 간다면 사람도 변화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사회는 이런 죄의 사슬에 매인 세상입니다. 유영철은 강하게 매이고 우리는 작게 매여 잘 눈에 띄지 않을 뿐입니다. 오늘의 치유의 현장은 겉에 보이는 광인만을 위한 현장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 나를 너를 위한 현장인 것입니다.

쇠사슬로도 통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과 우리와 저와 당신은 계속 죄를 반복적으로 범하여 통제가 되는 않는 것입니다. 오늘 문맥의 읽기는 이런 죄를 방치해서는 안된다 합니다. 늘 죄와 싸우고 늘 이를 방어하기 위한 말씀의 무장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마치 우리 인간은 늘 대소변 더러운 것이 나오지만 매일 잘 처리하고 매일 잘 씻고 매일 잘 시설이 잘 갖추기에 방어기재가 작용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해결 없이 냄새를 내게 다닌다면 걍 격리되어 혼자 살아야 할 지경이죠. 우리는 늘 죄를 회개하고 거룩히 사는 노력과 방어를 위한 준비를 하고 살아야만 합니다. 죄를 방치하는 세상과 구원파는 격리되는 벌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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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 이 지역의 죄는 이방인들이 주로 모인 곳이었기에 돼지를 통한 이방 귀신들을 제사하는 곳이라 하였습니다. 기사를 보아도 알지만 중국은 수십년간을 방치하며 전염병을 지금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거라사 지역의 사람들처럼 중국은 먹는 것이 우상이기에 절제의 미를 알지 못하고 아무 짐승이나 잡아 먹는 전염병이 창궐하는 시장이 난무합니다. 하나님의 형상 안에 주어지는 절제미를 상실한 것입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할 때 그것은 죄가 되고 전염병으로 창궐하는 것입니다.

점점 선을 넘어 인간이 절제의 미를 넘어 설 때 세상의 재앙은 찾아 옵니다. 더욱 국가들이 자신의 이익을 주장할 시 절제를 알지 못할 때 일본은 조선의 바다를 넘어 임진왜란을 일으키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선을 넘게 되고 나토는 러시아를 향한 선을 넘게 됩니다. 서로 한발짝 물러서면 될 일을 한치의 양보를 모르고 절제 할 줄을 모릅니다. 거라사인의 선을 넘은 광인의 모습은 우리 현대 사회의 광인의 모습을 대표 할 뿐 어느 하나 해당되지 않을 인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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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선을 넘지 말라 쇠고랑을 매여도 끊고서 서로에게 범하는 어리석음을 변합니다. 그 종착지를 서로를 향한 탐욕의 핵전쟁으로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는 지구가 될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그 열매를 하나님께서 드리라 지으셨건만 피비린내만 내는 지구 농장이라면 더 이상 지구의 농장은 존재가치가 없어 창조주는 이 피조된 지구를 없애실 것입니다. 우리는 늘 공멸의 현장에 있습니다. 탐욕은 한마디 한손가락으로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 한마디 털끝같은 회개의 맘을 하나님께 주지 못해 영원히 지옥에서 불에 타는 영원히 영원히 지옥에 고통을 받는 것이 고집 센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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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 서울 변두리 산자락 단독주택을 내려와 도시 역세권 주변에 사니 참 별 사람들이 다 있더군요 매일 대문 앞에 기침을 하며 담배를 피우시는 분 매일 밤새 뽕짝을 들으시며 벽간 소음을 내시는 분 좁디좁은 곳에 새를 내준 반지하는 정화조, 지하수 냄새가 흘러 내려 여러 사람이 죽어 나가는 방, 공기 좋고 넓은 서울 산동네를 내려 오니 서로가 서로를 선을 넘으며 자기몸과 이웃을 몸을 상하는 전쟁터와 같습니다. 거라사의 광인처럼 하나님 없이 사는 인간들로 가득 매워진 이곳은 돌로 자기 몸을 치고 이웃을 때리는 광란의 현장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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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치유를 위해 냄새 방지 덧문 덧벽을 세우고 환풍기 3개를 달고 이사를 하였고 이사한 곳에서 매일 방에서 찬양을 틀며 이들의 심령의 변화를 주도하려 합니다. 다시 대문 앞에서 담배 피시는 분은 없으시고 폐암같은 헛기침 소리도 줄어가는 거 같았습니다. 옆방의 밤새 뿅짝 아저씨는 그 피해를 조금씩 줄이시는 거 같습니다. 직장도 여러모로 변화 시키려 노력합니다... 크리스찬은 비록 서로 죄인이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자적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은둔한 크리스찬이 아닌 세상에 나와 빛을 발하여야 겠습니다.

밤낮 제 몸을 상하여 자학하는 세상을 향하여 또, 우리를 향하여 주님은 우리를 구하시려 성령 하나님으로 찾아 오십니다. 항상 말씀 속에 기도 속에 예배 속에 우리는 늘 주님을 성령의 충만함으로 기쁘게 맞이 하여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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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피흘리기 까지 죄와 싸우는 것이 아닌 피흘리기까지 죄를 범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별것도 아닌 작은 이익을 위해 대량 학살도 서슴치 않는 비열한 세상입니다. 이런 탐욕의 세상의 욕심 속에 제 몸을 상하는 세상 속에 죄악을 하감하시고 제하여 주옵시오며 우리의 나약한 심령도 충만함으로 주님의 맘을 채우심으로 새롭게 거룩함으로 우리의 심령 밭을 아름답게 가꿔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함으로 다시금 항상 세상과 우리와 이웃을 모두를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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