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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소외시키는 며느리 괘씸함

봄이온다 |2022.02.21 15:09
조회 32,218 |추천 4
아들내외랑 15분거리에 살고 애들아빠와는 사별했고
혼자살고있습니다
며느리가 임신을 하여서 육아용품 사주고싶어서
오늘 아들집에서 자고 화요일날 며느리 데리고 살려고했는데
방금전에 아들이 전화와서는 일요일날 둘이가서 사겠다고합니다
분명 며느리가 시킨것같은데 제 느낌이 맞나요???

분명히 2주전까지는 며느리와 약속잡을때 분명히 나랑 간다고
약속했는데 오늘 이러니까 당황스러움
추천수4
반대수314
베플ㅇㅇ|2022.02.21 16:06
15분거린데 왜 자요?
베플ㅇㅇ|2022.02.21 15:37
그냥 아들이 그리말하면 그런가보다하세요 무슨 며느리가 시켜 시키긴 딸들 엄마는 딸이 그러면 그런가보다하는데 아들가진 엄마들은 단체로 무슨 병들이 걸렸나 왜이래
베플ㅁㄴㄹㄹ|2022.02.21 16:49
아줌마! 아들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다큰 어른이 와이프가 시킨다고 해요?? 아들을 바보천치로 키우셨어요?ㅋㅋㅋㅋㅋ 아줌마가 바보천치로 키운게아니라면 와이프가 시킨게 아니라 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거니까 불쌍한 며느리 트집좀 잡지마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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