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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선생님

쓰니 |2022.02.23 08:27
조회 783 |추천 0
수고합니다 2014년부터 2019년 까지 원불교에서 운영하는 지역 아동센터에 6년동안 자녀가 다녔는데 아동 선생님은 근무일도 아닌 토요일 마다 아동들 인솔해서 야외 풀장이며 명승지 탐방하시고 시내 영화관에도 인솔하시고 이건 대수로운 일이지만 아동들한테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단체로 극장에 가는 것이겠죠. 저는 선생님이 아동을 위해서 세상에 온분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 없네요. 남여 아동들 각개인마다 축구 유니폼 갖춰  구덕경기장가고  했었는데 성지곡 동물원에도 관람시켜 주시고 친부모님도 이런 정성 안할 것 같은데요.  학부모한테 후원비 말씀도 안하시고, 학부모 의견도 존중 해 주시고, 아이들 추억도 만들어 주시고 사실 초등학교는 졸업장 하나인데,  아동센터서 아동선생님이 굳이 토요일마다 시간을 내서 명승지로 탐방 인솔했었는데 집에 앨범에는 6년 다닌 탐방 사진이 미소짓게 만드네요. 너무나 감사해서 글월 올립니다. 소개한 아동 선생님은 저의 저녀가 중학교 입학과 동시 다른곳으로 갔는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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