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좋을만 한 듯... 내가 빈 속에 커피를 마셔서 그런가.노래 듣는데 울렁거리더라. 뭐라 해야하지 어지러워서 울렁거리는 그런 거?에스파 새비지도 열 번 들으니까 괜찮게 들리던데 이것도 그럴까?근데 재생버튼에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ㅋㅋ애들 정말 예쁘고 목소리도 좋던데 담곡은 괜찮겠지?진짜 한 곡 안에 몇 개의 곡을 집어넣은 건지 모르겠음 ㅠ너무 어지럽고 블라블라? 그렇게 말한 대사만 유일하게 기억남.제왑에서 왜 저런 곡을 선정했는지 아직도 의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