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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생적인가? 환경적인가?.jpg

GravityNgc |2022.02.24 20:59
조회 84 |추천 0


재미있는것은 인간은 같은 환경이더래도 


태생적차이로 인해서 그 환경을 다르게 받아들여,

 

건장한 청년의 경우, 주경야독을 하면서 성과를 낼수있지만,


몸이 아픈 청년의 경우, 주간에 일 하는것만으로도 벅차고 힘들어,


결국 같은 환경일지라도,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다는것을 의미해,


어렸을때부터 체육계의 신동이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딴 경우와


몸에 장애가 있게 태어난 청년이 노력해, 동네 경기에 출전해 3등을 한 청년이 있어,


3등을 한 청년에게 있어 3등을 한 것은 금메달을 딴 것과 같아.


자기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린것이고, 한계치까지 도달한것이닌깐,


그래서 연예계도 마찬가지고 스포츠계도 마찬가지야.


그 분야의 자질을 타고났다. 그런자들을 천재라고하지.


그런 사람들이 정식적으로 배우고 익히다 보면, 한계를 돌파하는거지,


물론 이 과정에서 주입식 교육의 한계가 들어나, 그래서 영재교육, 천재교육의 경우,


하나의 수단으로 알려줘, 그러다 보면 새로운 형태의 창법등 방법이 생겨나기도 하지.


재미 있는것은 환경을 통제하면, 태생적 차이를 없앨수도 있어,


사회 룰이 태생적 차이를 인정하지 않도록 하는거지. 노력만 하면 되게 만드는거야.


하지만 그런 통제 사회는 발전이 없어, 세습과 세뇌가 대부분이지.


그래서 자유로운 환경에서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는거자나.


주어진 환경을 극복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경우 태생적이라고 할 것이고,


환경에 순응하는 사람들의 경우 환경적이라고 생각하겠지.


이것도 권력 체제에 따라 국민들의 사상의 영향을 주는데,


중앙집권 체제, 권력이 몰려있고, 


권력이 가까울수록 환경적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늘어나고,


권력이 나뉘어져 있고, 권력이 멀수록 태생적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늘어난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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