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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사기 당한 집입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횃불 |2022.02.26 00:36
조회 226 |추천 0
포항에서 노래방 도우미 하던 유00 아  발사이즈 220~225 
우리집 땅팔아먹고 중장비팔아먹고 보험까지 깡통만들고 이혼한지 한달만에 새살림차린 전라북도 완주군 00읍에 사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유00아우리 차키 하나 남은거 제발 돌려줘라 =장사는 다방을 했습니다. =

너무 방대해서 어디서 부터 써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새로 4번째 살림을 같이 하고 계신분께 드리는 그 여자의 수법에 대한 설명이라고 생각해주세요 

12월에 합의이혼 신청하고 1월20일 법원가서 확정받는 날이었음 2월20일에 새살림을 차려서 남자 하나 후리고 살고있음. 이부분도 웃긴게 1월 17일경 술을 먹고 와서 난 당신없이는 못산다고 이혼 못한다고 울고 불고 난리를 쳤었어요 ... 그런데 딱 한달만에 새 남자 물어서 살림을 차리더군요 저희 아빠랑 살면서 남자를 많이 만나고 다닌 정황이 확인이되네요 .... (블랙박스 확인후 알게된부분)

그분 참 좋으신분 같은데 조심하세요
ㅇ 전화기를 무음으로 해놓는 이유 이제 돈나올 구멍이 없다 싶으면 새로운 남자를 물색함그래서 연락이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부분을 들키기 싫어서 무음을 해놓는다고 합니다.제가 블랙박스에서 들었습니다. 참고로 블랙박스는 저희 차 블랙 박스이고 그 여자가 돌려주지 않고 유용했었습니다.  
ㅇ블랙박스에서 찾은 내용
친구 - 연락이 왜안되냐는 식 유 ㅇㅇ - 내가 저녁에 집에가면 무음으로 해놓는다고 말함 친구 - 왜 ?유 ㅇㅇ - 쓸떼없는 전화가 많이와서 친구 - 계속 전화오냐고함 ( 우리를 말함 아직 집-깡통집 정리가 안되서 연락할때쯤이었음 차랑같이)유 ㅇㅇ - 아니 ~ 아중리에서(전주 지명임) 연락이 계속온다함친구 - 그놈은 해줄것도 없으면서 연락을하고 난리냐는 식으로 말함 전화번호를 바꾸라함유 ㅇㅇ - 차만 명의 이전하면 (우리차임) 전화번호 바꿀꺼라고함  ㅇ딸인 저에게 시시때때로 돈을 요구했습니다. 일단 저희는 크게 잘사는 집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저희 아빠노후로 남겨둔땅 그리고 일하셨던 중장비 보험약관대출까지 모조리 빼먹을수 있는건 다 빼먹습니다. 
딸인 저한데 본인 아들 애기 낳았다고 100만원 (1번쨰 남자와 이혼할때 아들이 2명있었다함 그 아들이 군산사는데 손주를 낳았는데 만나고 싶다고 돈이 없다고 100만원 요구함) 난 본인 아들 일면식도 없음 
돈이 모자란다고 50만원 저희 친척에게 돈을 빌렸는데 갚아야 된다고 금이라도 맡기고 융통해야되니 전당포좀 알려달라고 시시 때때로 불쌍한척 돈요구해서 가져감
아빠차 보험 넣어야하는데 니카드로 좀 결재해달라고 돈준다고 하고 할부로 긁고 한번주고 안줌 
아빠 다쳐서 입원했을때 보험금타서 자기통장으로 넣고 결제는 꼭 내카드로 하고 돈준다고 하고 안줌 아빠가 벌이가 없는게 아님 중소기업 관리직에 계신데 월급은 세후 250 이고 부업으로 년 1500에서 2000만원 정도 수입이있음 
이것 저것 해주다보니 매일 전화와서 아빠 커피가 없는데 ... 집에 섬유유연제가 떨어졌는데 등등으로 대부분의 생필품을 나에게 요구하고 돈은 1번정도 주고 아예주지도 않음 이부분은 앞전에 금액은 안받겠다 앞으로는 나도 사는게 빠듯하니 어려울것같다 말씀드림 이때부터 친정에 가는걸 새엄마가 싫은 내색을 함  

심지어 친정이지만 방문할때 허락맞고 방문했음 (이게 예의다 생각했음)싫은 내색이라도 하면 갑자기 일이생겼다고 못가게 되었다고 했음 (그게 부담을 줄여주고 우리 아빠를 더 잘해줄거라고 생각함)

수법을 알려드릴께요 혹시 주변에 아는 사람들 좀 알려주세요 
ㅇ 새차를 사달라고함 (돈이 없다고 하면 전액할부로 꺼내자고함)우리는 장사한다고 우리 땅이랑 중장비 다 팔아먹어서 아빠월급과 년 2000만원 정도 나오는 부업만 있었어요  그래서 기어이 렌트라도 해서 새차를   탈거예요 

ㅇ 첫남자한데는 시누들 시집살이 때문에 자식도 버리고 나와서 가슴에 한이 많다고 울고 불고 할거예요 2번쨰 남자에게는 가정폭력으로 맞고 살았다고 할거예요 2번째 남자아들 경남에 사시는 김0건님 피해 입으신거 같은데 연락부탁드립니다.  (우리는 3번째 남자여서 뭐라고 할지 모르겠어요 ..)
ㅇ친정에 엄마가 아프시다며 100만원 동생이 아파서 100만원 심지어 조카가 사고 쳐서 변호사비 대 줘야 된다고 100만원 이런식으로 푼푼히 빼돌릴거예요 나중에 만만해지고 돈 계속나오면 500만원 이런식으로 빼돌립니다.
ㅇ 이미지 메이킹을 함 (요양보호사)본인이 천사인척하면서 같은 요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까면서 이해가 안된다고 같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시기 질투하고 내가 어르신들한데 잘하니까 나를 괴롭힌다고 합니다. 자기는 어르신들이 마냥 좋고 발톱을 깍아드리는데 그걸로 다른 요양보호사가 자기를 괴롭힌다 괴롭히는 사람은 그런걸 하기 싫으니 그렇다이제것 이런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시기 질투해서 옮긴 직장은 장례식장 포함 4군데 정도 됩니다. 
ㅇ본인이 가지고 있는 집을 남자 명의로 하자고 할거예요 포항에 있는집 난 당신믿으니까 당신앞으로 하겠다면서 돌려줄거예요 (이거 받으면 큰일 나요 저희는 당했어요)=여기에서 남자는 본인을 이렇게 생각을 하고 모든걸 나에게 주려고 하는 여자라는 인식을 줍니다. 참고로 집 명의 해줄때도 신용불량이라 안되니 믿고 맡길 사람이 없으니 좀 해달라 라고 회유함 하지만 반전이  공시시가 2800짜리 집 / 전세가 4500잡혀있음( LH)그러면서 헤어질때 이집을 떠 넘기려고 할거예요 나중에 오를 거라고 ..... 저희는 이걸로 머리가 아팠었어요 절대 필요없다고 했거든요나중에는 이걸로 협박합니다. 이 집 이전 해갈테니 차 내어 놓으라고, 법무사비용 세금을 대신 대납해야 가져간다고함 
ㅇ 그리고 당신을 고립시키려고 노력할거예요자식이 있다면 먼저 형제분들로 시작을 할거예요 앞뒤 말을 다자르고 의미가 전혀 다른말들을 만들어서 전달을 해서 이간질을 시킬거예요 그리고 나서 자식과 살갑게 지낸다면 자식한데 방문이 싫다는 식으로 엄청 티를 낼거예요그리고 손주들이 있다면 아무도 없을때 냉냉하게 대하면서 짜증을 내고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를거예요 의외로 아이들이 바로 그부분을 부모에게 이야기하지 못해요 저는 나중에 제가 있는 앞에서 그분이 실수를 하셨는데 저희 큰아이가 지난 일을 다 이야기 해서 알게되었어요  저는 아이들이 작년기준 7살 8살 이었는데 요플레 2개 먹었다고 소리를 질러서 아이들이 경기했어요 (이건 더이상 돈이 안나오면 그래요 딸인 제가 보조하던 금액을 일절 끊었거든요)

ㅇ신용카드를 요구하고 없으면 만들어달라고 울고 불고 사람을 들들 볶을거예요 그리고는 냉장고를 최하 4대정도 살거예요,(신용카드를 안주면 상조회사에 가입을 시켜서라도 삽니다.) 모든걸 손가락도 안들어가게 채워넣고 앞에것만 먹을거예요 저희는 심지어 2021년 12월 기준으로 2017년도 제품들이 엄청나게 나왔어요,
ㅇ 카드내역 확인 잘하세요참고로 2명이 사는 집에서 다이소에서 사서 모아놓은 수세미가 50개 정도 나왔고,제가 아래 사진 올리겠지만 화장품이 사용하지도 않고 유통기한도 지난것들이 너무 많이 나왔어요 모든 홈쇼핑에서 보이는건 다 사야되요심지어 택도 뜯지 않고 오래된 트렉킹화부터 일반신발 겨울 코트 까지 엄청납니다.  
ㅇ 당신의 옷은 시장에서 사올거예요 ,그리고 본인 옷는 백화점이나 메이커 가서 사입을 거예요  
ㅇ 당신의 돈이 바닥날때쯤 보험대출을 받자고 해요 그집 엄마랑 동생은 맨날 죽을것 같아요 
ㅇ 돈이 다 떨어지고 더이상 안나오겠다 싶으면 친척들에게 나올지 확인해봐요 그래서 거기서 돈나오면 좀있으면서 외출을 자주해요 이 외출에서 다른 남자들을 만나서 물색해요 그리고 갈아타요 
이게 수법이예요 
ㅇ 자동차는 무조건 헤어질때 가져가려고 합니다. 신용불량이라 차를 살수가 없음 그런데 절대로 주면 안됨 하다못해 예전에 하던 가게에 스카이라이프 3대 달아놓고 그부분 해지를 안하고 지금까지 보지도 않은 티비요금을 횟수로 5년째 알게 되었습니다. 해지위약금이 한대당 70만원 조금 안된다고 알게 되었어요 이런 자잘한 부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ㅇ 빚을 매달 어마어마 하게 갚아요 그리고 자기가 돈쓴거 없다고 합리화시키며 가스라이팅 합니다.예를 들어 월급이 아빠통장에 입금 되면 자신의 빚갚아나가는 부분을 이체를 시킴 그리고 남는 금액을 모두 자기 통장으로 옮김  

이건 일부예요 , 제가 쓴글에서 명예훼손 여지가 있는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부분은 삭제 하려구요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용량이 너무 크다고 나옵니다. 혹시올리는 방법을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용량줄이는 방법을 모르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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