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판에 양 진영 밭갈이들 다 몰려와 있는 건 인정하고 시작하자
나는 너네가 밭을 어떻게 갈든 이를 찍든 윤을 찍든 심을 찍든 관심이 없어 나도 이번 대선 비호감이거든 정말..
근데 안 올려치고 있는 게 어디 밭갈인지 진짜 지지자인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역겨워서 쓴다
바른미래당, 국당 관련해서 지지해온 사람들, 나처럼 정당활동도 했던 사람들
안철수 절대 사람으로 안 본다.
문재인 대통령 낙선시키려고 자기 카이스트 시절 제자 워킹맘으로 위장입당시켜서 자료 날조시켜서 공격했다가
문재인 아들 대학 동기들이 다 반박해버리는 바람에 그 제자 구속된 거,
지역구 열심히 준비하던 자기 정당 의원들 너희 3등할거면 왜 나가냐고, 내 사람 꽂게 포기하라고 종용한 사건들(이 사건때문에 이준석이 안철수 증오하는 거고ㅋㅋㅋ 근데 본인도 맨날 3등 4등하거나 단일화로 도망침)
부인이 자기 비서진한테 사적인 심부름 보게 하고 강의안 준비하게 한 거,
천안함 유족들한테 사진찍게 자리 비키라고 한 거,
선거 지니까 낙선 현수막에 자기가 대표인 당 당명 빼버린거
심지어 그 이후에 손학규에게 당 맡기고 자기는 독일로 유학간다고 거짓말했다가 마포구 계단에서 검거되고(이 때 노회찬이 죽었는데 독일에 있다고 거짓말하고 조문도 쌩깜)
몰래 전당대회에서 당권 다시 먹으려고 작업하다가 손학규가 돌아서니까 삐져서 또 당 깨고 나가서 차린게 지금 국당이야..ㅋㅋㅋ 주황색
그 외에도 룸살롱 가본 적 없다고 해 놓고 증언 나온 거랑 자기는 이효리도 모르고 일만 했다고 하는데 이효리랑 찍은 사진 나온거... 근데 이건 좀 좀스러우니까 빼두고
아무튼간에 안철수 올려치는 거 진짜 그만 좀 해라...
정치 좀 관심 있었던 사람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안철수 뼈저리게 증오하는 이유가,
무릎팍도사 나오고 대형신인 대권직행 황금코스 타던 사람이 3석짜리로 몰락한 이유가 다 있으니까
너네 1번찍든 2번찍든 심 찍든 알바 아니고 나는 이제 이 양반 때문에 정치에 아예 환멸이 나서 상관없는데
도저히 올려치는 꼴 못 보겠어서 글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