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이해가 안됩니다.
20대시절의 연애시장에서 갑은 여성이라
지금껏 여자들은 수없이 많이 남자들의
조건(키,얼굴 패션)을 평가해오면서 우위를 누렸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떤 남성도 여자들이 쪼잔하게
남자조건을 따진다고 뭐라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기준에 맞추기위해서
엄청난 노력들을 해왔습니다.
더 나아가 그거에 반발하는 남자는 키작은 루저남,못생긴 도태남으로
여겨져왔고 사회에서 아주 당연하게 여겨져왔습니다
그라고 저또한 이게 잘못된것이 아니고 ,오히려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 어째서 30대에 결혼시장에서
거의 대부분 갑인 남성들이(주로 경제적 우위에서 발생하는)
여성에 대해서 엄격하게 평가하는것은
그렇게나 잘못된것이라고 여기고 부들부들하는사람들이 많은건가요?
특히 거의 여자분들이 그러시던데..
결혼시장에서 갑인 남성으로써 여성의 나이,처녀성(요즘시대엔 찾기 극히드물지만)
등등 온갖 조건을 보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남자들이 연애시장에서 순응하는것처럼)
그런것을 평가하는 남자들을 보고
찌질이라느니 여성혐오라느니 온갖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는겁니까?
오히려이런말 지껄이는 여자들이야 말로
찌질한겁니다.
기실 사회전체가 이번엔 정반대로 남자들을 가스라이팅하면서
'언제적 처녀냐'
'여자의 과거는 묻지말라'
'여자의 30대는 이제 시작이다'
이런식으로 평가 자체를 무력화 시켰습니다.(이제부터 설거지론으로 박살났지만)
도대체 왜 그러는겁니까?
전 이해가 잘안갑니다.
자기자신의 시장에서의 처지를 이해하고
자기자신의 스펙을 높이려고 노력하기보단
스펙높다고 난리치는게 지금 결혼시장에서 여자들이 하는짓입니다.
사실상 키작은 루저남들이 연애 못한다고 난리치는거랑 뭐가 다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