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은 반영구 눈썹 시술 말하는 건데요....
톡커님들중에 이거 해보신분 없으시나요?
전 스무살 여자인데 어렸을적부터 눈섭숱이 별로 없었어요
그나마 있는거, 자르면 더 난다는말에
중학교 방학때 한번 확 민적이 있어거든요????????????????
근데 안자라요 ....
진짜 지금은 완전 옅구요
게다가 앞머리도 없앤지1년됐고, 그때부터 눈섭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없는데다 그리려니 너무어색한거있죠 ?ㅋ 엄마가 맨날 너 얼굴에 그림그리냐구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도 어색해서 웃기다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그래서 이번에 엄마가 해주신다더라구요 반영구 눈썹
근데 그거 자연스럽나요?
그거 하고 안좋다는 사람글을 많이 읽어봤구요....
또 엄마가 해주는 곳이 병원이 아니라 야매? 비슷한쪽인가봐요
아는사람 통해통해.....
그래서 더 불안하구요....
막 요즘애들처럼 이쁜눈섭이면 좋겟는데,
아줌마들 옛날 80년대 연예인들 눈섭처럼 막 그렇게 해주지는 않나요??ㅠㅠ
저는 인상이 눈섭이 없어도 솔직히 강한 인상이거든요
좀 오목조목해가지고 깐깐해 보일수도있구요..
그래서 눈섭을 옅게 선이 이쁘도록
예를 들자면, cf중에 임수정씨 차 광고있죠 요즘?
거기나올 정도의 옅고 예쁜눈섭 ~갖고싶은데
언니들 답변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