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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인생

쓰니 |2022.03.01 18:10
조회 328 |추천 0
제인생은 왜 이럴까요

제가 문제인거 같아 힘이나질 않네요

어렸을때 사고쳐서 애기가 둘입니다

일찍 이혼하고 혼자 애기키우다가 현재는 어머니가 봐주시고 계셔서 일을 수월하게 할수있었습니다.

그런데 동거하는분이 할머니 생신때 코로나를 옮겨와 2월 16일부터 수동감시대상이라 혹시 몰라 출근을 못했습니다.

23일날 양성확진 받았습니다. 일을 하지도 못하고 빚만 늘어나고 당장 일해야하는데 막막하네요 지원금도 늦게 나온다 하던데 ..

리스차량도 만기라 계약연장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시골이라 차가 꼭 필요한데.. 일하는곳이 4대보험도 없고 새로 일한지 얼마 안되어 대출도 안되고 가족도움도 못받습니다.

우울증을 앓고 있어 정말 사는게 힘이 들었는데 이젠 빛한줄기도 안보이는거 같아 숨이 턱턱 막히고 힘이 나질 않네요

저수지 앞에서 안좋은 생각들을 많이하고 당장 돈이 없어 여기저기 빌려보아도 아는사람도 없어 도움받기가 힘이드네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적어봅니다 염치없지만.. 제가 모르는 지원이나 도움받을수있는곳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인생.. 살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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