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통화중에 말 걸면 실례인거 우리 어릴 때 다 배우지 않아요?

ㅇㅇ |2022.03.02 14:11
조회 39,625 |추천 160

본인 통화중이었음(업무이슈)
직원이 말시킴(질문/업무관련×)
손바닥 펴서 잠시 기다려달라 제스처 함.
통화 중료 후 질문내용 답변하고
그 직원의 이름 불러 세움.
평소에도 개념없고 인성 빻은 직원이라 작작 좀 하라고 한마디 하고 싶었음.
(마치 돈은 안 주는데 본인이 사장인것처럼 구는? 내가 마치 자기 개인비서라도 되는것 마냥 구는? ㅎㅎ)
통화중에 말거는거 좀 실례이지 않아요? 하니 언성 높이고 발끈하고 지랄함.
본인이 있는 곳이 회사라는 걸 망각한 듯 함.
전에 다른 직원과도 업무 트러블이 생겨서 팀장님이 중재하는 과정에 트러블 있던 상대직원에게 이년저년하며 분개했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 분조장인거 알고는 있었음.
실례하시는거고 잘못된거고 무례하다 개념없능 행동 하지마시라 하니 도통 알아들어 쳐먹질 못하고 거품 뭄.
야리다가 짐 싸들고 휑 가버리는데 코메디가 따로 없네.
장벽 높은 기업일수록 왜 사람 아무나 안 뽑고 검증과정과 인성검사 하면서 채용하는지 알겠음.
아..; 회사 복지중에 정기적인 정신감정이 있으면 좋겠음.
정상인과 비정상인이 섞여 일하지 않도록.
추천수160
반대수24
베플깡새우|2022.03.03 19:50
매너가 아니긴 한데 댁도 남 인성 얘기할 처지는 아닌듯요ㅇㅇ
찬반ㅇㅇ|2022.03.03 22:17 전체보기
노처녀가 히스테리 부리는 것 같음 님 나이 많고 못생겼죠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