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말해줘서 고맙다.. 사실 나도 걔랑 의견충돌 많이 일어날것같고 너랑만 놀고 싶었다.... 친구관계 너무 많이 신경쓰지마라... 말해줘서 진짜 고맙다.... 너한테 왜 그렇게 말하고 오늘 너한테 친한척하면서 우리를 대했지..? 이런식으로 말해줬음....
너무 미안해서 눈에 물 맺히고 손 덜덜 떨면서 말함...
방금 얘기 다 끝냈고 내일 학교 같이 가기로 하고 대화 끝냄
난 긴장 풀려서 지금 쓰러져있음.....
오늘 따뜻했던 친구의 모습이 내일도 똑같았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