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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불타야 길이 열린다...

키다리아저씨 |2022.03.03 20:13
조회 150 |추천 0



















미국의 철도왕이라고 일컬어지는 서부철도 회사의 사장 제임스제롬힐은 원래 철도공사판의 노동자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황금을 찾아 서부로 올 때 청년 제임스도 그 사람들 속에 끼어 있었다.
제임스는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일자리로 철도공사판을 찾아 그곳에서 일했다.
많은 공사판의 노동자들이 하루 품삯 5달러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일터 더 많은 품삯을 찾아서 떠났지만 제임스는 철도가 완성되어 많은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오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자신이 나중에는 꼭 경영자가 되겠다는 큰꿈을갖고서 오로지 철도 일에만 매달렸다.

철도를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철도 일에 열광하는 그는 상관에게 능력을 인정받아 깊은 신뢰를 심어주고 일꾼에서 현장감독으로 승진하였다.
밑바닥부터 일을 시작했기에 안전과 정확한 기술이 필요한 철도 부설에는 그를 능가할 사람이 없었다.
어려운 작업 현장에서는 제임스가 반드시 필요했다.
철도공사의 1인자인 제임스는 매니저로 승진하고 결국에는 철도회사 사장이 되었다.

젊은 시절 그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다.
사장이 된 제임스는 어느 날 철도현장을 순시 점검하고 나올 때 한 노동자가 뛰어나와서는 제임스 사장의 손을 덥석잡았다.
그리고는 제임스 사장님 저를 기억하십니까?
제임스 사장은 그를보자 젊은 시절 함께 일했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사장님과 저는 30년 전 하루에 5달러를 벌기 위해 철도 공사현장에서 곡괭이질을 하지 않았습니까?
제임스 사장도 그를 알아보고 손을 덥석 잡았다.

아 네 정말 반갑소. 기억하고 말고요.
옛 현장 동료와 마주한 제임스 사장은 감회가 새로웠다
그런데 그는 아직도 5달러를 벌기위해 일을 하고 있는 빈털터리 노동자 신세였다.
옛 동료를 측은하게 여긴 제임스 사장은 그에게 천천히 이렇게 말해 주었다.
30년 전 당신이 철도공사장에서 5달러를 벌기 위해 일을 했을 때 나는 단순히 5달러를 벌기 위해 일을 했었던 것이 아니었소.

철도 건설을위해 가슴이 불타도록 일했던 거요.
그때 내꿈은 철도회사의 경영자가 되는 것이었소. 그는 지금까지 세계 철도건설의 거두로 역사에 길이 남아 있다.
본인이 가진 꿈의 가치가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보여주는 예화이다.
경영자가 꿈이었던 제임스는 서부철도회사의 사장이 되었고 목표 없이 일했던 한 사람은 평범한 노동자로 남게 된 것이다.

출발지점은 똑같았지만 목표 없이 일한 사람과 목표를 가지고 일한 사람과의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달라진 것이다.
일을 할 때에 잘안다고 자기만족에 빠지는 것은경계해야 할 무서운 적이다.
따라서 관리자는 항상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미달한 세일즈맨이라면 미달의 원인을 찾아내 극복하도록용기를 부여해야 한다.


가슴이 불타야 길이 열린다...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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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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