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은 밖에 두고 슬리퍼 신고 수업하는 수학학원에 다니는데 윗층에는 눈높이랑 미술학원이 있음
오늘도 열공하고 저녁 10시에 마쳐서 신발을 신을라 했더니 어떤 미친놈이 내 깔창만 뜯어감
개어이없는건 이게 처음이 아님
한 1년전인가 그때도 도둑맞았은데 그냥 별일 아닌 것 같아서 다른깔창 넣어서 신었단말야 근데 이젠 ㄹㅇ 무서움 ㅜ
하나는 처음에 뜯긴거고 나이키가 오늘 뜯긴거임
하필 씨씨티비도 없어서 아무런 방법이 없음 ㅜ
신발은 밖에 두고 슬리퍼 신고 수업하는 수학학원에 다니는데 윗층에는 눈높이랑 미술학원이 있음
오늘도 열공하고 저녁 10시에 마쳐서 신발을 신을라 했더니 어떤 미친놈이 내 깔창만 뜯어감
개어이없는건 이게 처음이 아님
한 1년전인가 그때도 도둑맞았은데 그냥 별일 아닌 것 같아서 다른깔창 넣어서 신었단말야 근데 이젠 ㄹㅇ 무서움 ㅜ
하나는 처음에 뜯긴거고 나이키가 오늘 뜯긴거임
하필 씨씨티비도 없어서 아무런 방법이 없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