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의학전문기자 유튜브 보니 신속항원검사나 타액검사를 반대하는 의사나, 허가를 하지 않는 식약처는 대체 얼마를 받아 쳐 드신 거냐고 화를 못 참는다.
뉴스에 나와서 자가 검사는 일반인이 직접 하면
정확도가 20%밖에 안된다고 맨날 주장하는 의사들...
휴마시스와 에스디바이오센서만 자가 검사키트 조건부 승인받아주고 조건부 승인을 중단한 식약처..
이후 미국과 유럽, 일본등이 오미크론으로 확진자가 폭증하는 것을 보고도 자가 검사키트를 추가 허가하지 않아 품절대란으로 국민을 고통 속에 빠뜨려 버렸다.
마스크 대란의 교훈과 국민들의 고통은 그들의
계산에는 빠져 있었다.
미국, 유럽의 오미크론 사태 이후 식약처와 질본은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두 달이나 있었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에스디바이오센서와 휴마시스, PCR기업들은 합하면 수조원의 영업이익을 얻었다.
(에스디바이오센서 작년 영업이익 1조3698억)
이미 선진국 연구에 의하면 오미크론은 코보다
목에 바이러스가 3배이상 많아 타액방식이 정확도가 높을 뿐 아니라 비강PCR은 이미 죽은 바이러스까지 양성으로 판단해 미국 유럽 호주등 선진국은 타액PCR과 타액 자가 검사키트가 대중화되었으며 타액방식의 검사만 실시하는 대형병원도 있을정도이다
실제로 역직구로 국산 타액키트를 사용한 사람들 후기로 비강형 자가키트는 모두 음성인데
타액키트만 양성, 최종 PCR 도 양성이라는 후기가 늘어나고 있다.
국산 타액 자가 검사키트는 세계 최고의 정확도를 자랑한다. 아래 기사를 보면 약국 편의점에서 파는 휴마시스, 에스디바이오센서보다 더 정확도가 높은 것이 국산 타액 자가검사키트다.
"호주에서 정식 허가된 코로나19 진단키트 한국업체는 에스디바이오센서, 필로시스, 젠바디 3곳이지만, 이 중 필로시스만 유일하게 가장 높은 민감도 등급(Very high Sensitivity)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필로시스 제품은 타액방식 자가검사키트다.)
피씨엘은 식약처에 전 세계로 수출 중인 타액 자가 검사키트의 허가를 신청했지만 6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답변이 없다.
그래서 수많은 국민들이 오늘도 역직구로 외화를 낭비중이다.
비강 검사로 인한 아이들의 고통, 부모의 고통을 식약처와 질본은 오늘도 모른척하고 있다.
그렇게 그들의 카르텔은 오늘도 견고하다.
아이가 없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얼마나 콧속에
면봉을 집어 넣는 것을 무서워 하는지 모를것이다.
그 부모의 고통 또한 말이다.
식약처가 허가한 기존의 자가 검사키트 보다 정확도가 뛰어난 세계 최고의 국산 타액 자가검사키트를 왜 우리 국민만 이용하지 못하는 것일까?
왜 우리 아이들만 고통받아야 하는 것일까?
정말 식약처와 PCR 카르텔 무리들은 의학전문기자의 하소연처럼 많이들 받아 쳐 드신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