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문은 열려있었고 블박은 풀로 녹화되어 있어 경찰제출. 어디에 범죄혐의점이 있음? 거기다 여대생 남동생은 전후사실 다 뒤틀고 바꿔서 글쓰고 청원 올려서 기사를 쓰레기 범죄자 만들어 놓음.
베플ㅇㅇ|2022.03.08 14:14
여대생 술마시고 탐.(경찰 조사 결과 술 안 마셨다고 해요. 이 부분 수정합니다. 죄송합니다) 남친이 잡아준 택시. 기사님이 같이 짐도 실어줌. 행선지 대화함. ㅇㅇ대요. ㅁㅁ대요? 네. (서로 다른 대학 불렀고, 행선지 못 알아들음) 대화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불안하다고 지인한테 톡, 남친에게 전화. 창문 열린 자동차 전용도로라 블박에 바깥 차소리 다 들릴 정도로 소음이 컸다고 함. 그 후 여대생이 작은 소리로 세워 달라고 함. 계속 남친과 통화 중이다 물은 거라 자기한테 묻는 줄 모름. 거기다 창문이 열려 있어 시끄러웠고 여대생은 웅얼거리며 말함.(경찰도 블박 몇 번이나 돌려본 후에야 겨우 들었다고 함) 대답 없자 뛰어내림.(일부에서 말하는 '갑니다'는 아예 없었다고 경찰이 발표함) 택시 탄 지 3분도 안 되어서 벌어진 일들임.(동생이 처음에 분명 3분이라 올림. 이후 글 수정함) ╋ 괄호 부분은 뒤에 덧붙인 것임.
베플ㅇㅇ|2022.03.08 15:06
택시기사님과 뒷차는 평생 트라우마로 남겠고 피해자 가족들은 평생 아픔갖고 살겠네
베플남자아니|2022.03.08 13:44
스스로 불안한 사회를 만드는 피해망상 클라스 ㄷ ㄷ ㄷ
베플남자ㅇㅇ|2022.03.08 23:02
아니 상식적으로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 내리면 즉사아님?? 뛰어내릴 용기로 스피커 통화로 경찰에 신고 하던가 아니면 소리라도 지르겠다..어떻게 뛰어내릴 생각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