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악세사리들 만드는거에 완전 빠져서 온갖걸 다 만들었는데 살짝만 자랑하고 갈게♡
이건 해리포터 책갈피들! 요것들은 사실 인터넷에서 이미지들 찾아본거 거의 따라하면서 만들었어ㅎㅎ 레번클로랑 슬리데린은 다 은색으로 통일해주고 싶었는데 대체할 기숙사 로고 파츠가 없어서 이대로 그냥 완성시켜버림ㅠ
요건 해리포터 키링이랑 브로치!
또 다른 키링들..ㅋㅋㅋ 동대문가서 좀 예쁘다 싶은건 다 사왔더니 이렇게 다 쓰지도 못할 것들이 어느새 방에 쌓여있음;ㅎㅎㅎ
얘낸 마스크줄들ㅎㅎ 맨 위에건 할머니 드릴건데 맘에 들어하셨음 좋겠다ㅎㅎㅎ
또 키링들...
팔찌도 만들어 보고..
목걸이도 나름 다양하게 만들어본다고 실버 골드 로즈골드 컬러별로 다 만들어봄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귀걸이!!
이렇게 보니까 별로 만든게 많지 않은것같기도 하네...?ㅋㅋㅋ
처음엔 가볍게 시작하려 했는데 생각보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아서 금방 최애 취미로 자리잡음ㅎㅎ 요런거 악세사리 좋아하는 사람들 한번 도전해보는거 적극 추천해!
다만 유일한 단점은 하다보면 손에 익다보니까 하루에 몇개씩 만들어서 재료를 많이 사다놔도 금방 다 없어짐ㅠㅠㅎㅎ 그래서 갈수록 한번에 재료 지르는 양이 겁내 많아진다는거ㅎㅎㅎ 돈 많이 벌어야지...ㅠㅠㅠ
+) 어... 그 되게 가벼운 마음으로 올렸는데 이렇게 봐주는 분들이 있을 줄 알았으면 사진이라도 좀 더 성의있게 찍어서 올릴 걸 그랬나봐요ㅠ 옛날 느낌이라는 분들 보는 눈이 정확하세요ㅋㅋ 이모가 10년정도 전에 사둔 비즈등을 받아와서 만든 것들도 있었거든요ㅎㅎ 모두 피드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