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에서 집안사정으로 인해 일반고로 전학감
담임 정말 맘에 안들고.. 우리 학교에서는 정시로 대학 안간다 이러더라...ㅋㅋ 학교 시설도 맘에 안들고 수시는 내 체질 아닌거 같다...무슨 과목 반장, 교무실 봉사, 선도부같은 봉사 이런거 하기도 싫고 체육 ㅈㄴ싫어하는데 예체능 예배 종교 진로수업 내가 왜 듣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ㅋㅋ
반 애들은 수업 시작도 전에 뒤에 서있는 책상에서 수업받고
(말로만 잠깨려고 왔다하지 걍 떠들어 소근소근)
내일 폴더폰 와서 바로 개통?하고 바로 자퇴 박고싶은데 어쩌지
중간까지는 버티고 싶은데 도저히...학교 못가겠다
중딩때까지는 진짜 재밌게 지냈는데 집안사정으로 정병온거같아 정말 왜이렇게 애들도 맘에안들고 짜증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