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할수있는 운동이나 자기개발도 해봤지만
그래도 뭔가 공허하고 외로워서ㅠㅠ 고민인데
제가 타지생활이라 친구가 없거든요
어쩌다 알게된 타지친구가 저 포함5명 있는데
저만 좀 내성적이고 나머지는 다 외향적이라
제가 뭔 말만하면 묻히기 일쑤고ㅠ 잘 들어주지도 않구요..
만나면 즐겁지않다고해야하나..
그렇다고 애들이 막 못된애들도 아니고
잘 챙겨주고 정말 착해요ㅠㅠ
친구가 얘들밖에 없어서 이 친구들아니면
쉬는날 하루종일 집에만 있거든요ㅠㅠ
고민이예요... 만나면 즐겁지 않은 친구들과
그래도 만나서 어울리는게 맞을지..
차라리 집에 박혀있는게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