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친구 원래 무뚝뚝한 다정? 한 성격임 그게 좋아서 사귀기 시작한건데(제 이상형이 어른같은 남자여서)
2. 남친의 가정사를 알게 됨. 부모님이 강압적인 성격. 사랑 표현이 적고 통제하는 부모.
3. 얘기를 듣고 내가 칭찬을 많이 해주고 얘기도 많이 들어주고 함
4. 그 때부터인가 점점 혀짧은 소리를 냄.
예) (나는 출근 준비중이고 남친은 쉬는 날인 상황)
남친 : 쟈기~~~~
나 : 왜~~
남친 : 쟈기~~~~~
나 : 왜애~~
남친 : 자기~~~~
이게 결국 안아달라는 거임 근데 뭐 안아줘 말을 하던가
이렇게 계속 부르다가 내가 끝까지 안가면 팽 하고 펄럭거리면서 돌아누움
5. 뿐만 아니라 우물우물 말한다거나 (뭐라는지 내가 못알아들어서 뭐라고? 계속 물어보는데도 계속 이럼)
잠자리에서도 좀 이런 말투로 분위기를 잡으려고 하는데 그게 잡히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애랑 뽀뽀하는 기분 들고 막 아 좀 좀ㅈ!!!!
6. 진지하게 얘기함 나 이런거 싫다고
근데 자기는 이렇게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한 번 해보니까 이게 너무 좋아서 계속 하게 된다고 함
그래서 내가 그럼 이제부턴 그냥 안아줘 이렇게 말을 해달라고 햇더니 지금은 그거 하나만 잘함
우물우물 말하고 찡찡대는건 같음
내가 얘 부모인건지 연인 관계인지 모르겟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7. 제가 더 과하게 애교 하는거 해봤습니다(거울치료)
그러면 허허 웃고 또 해여 ㅋㅋㅋㅋㅋㅋㅋ하아아ㅏㄱ!!!!!!!!
막 그 무거운 몸을 나한테 기대고 치대면서 으에엥 이러는데 진짜 ,, 하 ,,,,
입 앙다물고 몸 뒤로 빼면서 피하는것도 해봣는데 그럼 삐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어떻게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