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가나고 억울하고
글을 올립니다
그냥 이내용이 많이 퍼졋으면 좋겟어요
제가 다닌병원은 4년정도 이용햇고 그만큼 믿었던 곳입니다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ㅈㅈ동물병원
뭉이가 잘못되기전 병원을 총3번을 갓습니다
첫방문에는 (원장)
밥을 안먹는데
물도먹고 간식도 먹는데 기운이없다고하니(그날병원도착해서 한번토함. 하얀색)
하루이틀만 더 지켜보자고~~
바로다음날오전에 방문햇을때(부원장)
목이아픈거같다고
근데 먹기는좀먹는다고
그랫더니
또돌아오는건 목에걸리면 침을흘리던지. 먹을수가 없다고 하루이틀 더지켜보자고 .그리고 밥을안먹는다하니 통조림캔사료주셧어요
그날저녁 뭉이는 거위소리를 갑자기 내서
퇴근길 급히 다시병원을 찾앗습니다
그때서야 엑스레이찍고는(부원장)
기관지 협착증이라고심하다고
혹시모르니 피검사를 하시더니 피는정상이라고(염증치수는 안재놓고)ㅡ실제로 큰병원으로 가서 잰 뭉이염증치수는 180)
그렇게한시간반동안 엑스레이뚫어져라 쳐다보시더니한다는소리가
목에 뭔가 하얀게 잇는데
확실치 이게먼지 모르겟다면서 큰병원가라고
그렇게 시간이 다 지나버려서
손도못쓰고
뭉이는 수술도 못해보고
ct촬영차 마취후 깨는과정에서
심정지
심폐소생실시한 결과10분만에 심장이 뛰엇습니다
그리고는 다음날 새벽3시10분경 제 품에서 별나라로 갔습니다
그렇게 화장을 한 뭉이를 안고
그날저녁 원장을 찾아갓는데
원장은 계속 미안하다는말만
부원장에게 직접 전화드리라하겟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그사람은 다음날 오전 9시35분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힘내라고 톡이왓습니다
죽여놓고 .
아직도 눈에 선한 우리애기
제가못지켜준것같아 맘이 아픕니다
카톡으로 사고이후 병원에서는더이상연락이 없습니다
어떻게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