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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뿌리는 사탄입니다 급진보→공산주의→마르크스→사탄

사랑 |2022.03.12 10:26
조회 151 |추천 3
우리가 알고 있는 진보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거고보면
유럽의 급진주의자들→공산주의→마르크스→사탄

마르크스는 사탄주의자 였습니다.
공산주의와 진보주의 이론의 뿌리는 사탄입니다.

마르크스의 증오와 광기는 두려울 정도였다고 한다.

그의 시 '연주자' 에선 이렇게 말했다
'검은 피의 검을 당신 영혼에 정확히 꽂아넣으리라
나는 사탄으로부터 그것을 바꿔왔네 나는 힘있고 아름다운 죽음의 행진곡을 연주한다네'

루시퍼 숭배자 마르크스
또 그의 '창백한 처녀' 라는 詩에선
'나는 천국을 잃었고 지금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구나'

“파멸, 파멸… 나는 생명의 절규와 함께 전 인류
에게 저주를 건다네… 어둠 속에서 지옥의 틈새
가 우릴 향해 동시에 열렸구나, 당신이 떨어지
면 나도 웃으며 뒤따르리. 그리고 당신의 귓전
에 아래서 만나자고 속삭이리… 만약 모든 걸
삼켜버리는 존재가 있다면, 나는 주저 없이 뛰
어들어 이 세상을 파멸시키리라"

"나는 위에서 다스리는 그 존재에게 복수
하고 싶다."
Karl Marx,

"모든 종교뿐 아니라 모든 윤리도
폐지하여 모든 것이 허용돼야 한다."
-공산당 선언-

"땅에서는 자본주의자들
하늘에서는 하나님을 축출하자"
-소비에트 연방 표어-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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