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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걸

어딘가쯤 |2022.03.13 23:35
조회 815 |추천 5
하루가 가는 소릴 들어
너 없는 세상속에
달이 저물고 해가 뜨는 서러움
한날도 한시도 못 살것 같더니
그저 이렇게 그리워 하며 살아
어디서 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속에
니가 찾아와
하루종일 떠들어
니 말투 니 표정 너무 분명해서
마치 지금도 .. 내곁에..
니가 사는 것만 같아
사랑인걸 사랑인걸
지워봐도 사랑인걸
아무리 비워봐도
내안에는 너만살아
너하나만 너하나만
기억하고 원하는걸
보고픈 너의 사진을
꺼내어 보다 잠들어...

어디서 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속에
니가 찾아와 하루종일 떠들어
니 말투 니 표정
너무 분명해서
마치 지금도... 내곁에...
니가 사는 것만 같아
사랑인걸 사랑인걸
지워봐도 사랑인걸
아무리 비워봐도
내안에는 너만살아
너하나만 너하나만
기억하고 원하는걸
보고픈 너의 사진을
꺼내어보다 잠들어...


잠결에 흐르던 눈물이
곧 말라가듯
조금씩 흐려지겠지....
손내밀면 닿을듯
아직은 눈에 선한 니 얼굴
사랑해 사랑해 잊으면 안돼...............
너만 보고 너만 알고
너만 위해 살았던 나
마음 둘곳을 몰라
하루가 일년같아
아무것도 아무일도 아무말도 못하는 나
그래도 사랑을 믿어..........
그래도 사랑을 믿어...........
오늘도 사랑을 믿어...........................................

이젠 그럴일 없겠죠
가능성 없을걸 아는데
오랜만에 이노랠 듣고
당신이 떠올라서
적어봤어요
당신하나만 알고 당신만
보았던 나라서
바보같은건지 븅신인건지
그랬던 나라서..
그냥 ..왠지 조금은
저같아서
이노랠 듣고 많이 울었어요
당신은
...
행복하길 바라는데
한편으로는
조금이라도 불행해서
저같이 아파해서
절 찾아오기를. 바라는
못된 마음도 들어서...
죄송해요
보고싶었어요...
미안해요 이런나라서..
미안해요...................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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