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사람을살인하려하는일
Rose
|2022.03.14 22:15
조회 848 |추천 0
저는 성당을 다니는천주교 신자입니다 저는기도원가는일이 없었는데 요새 걲고있는일로 하여금 언니의 권유로 지방의 한기도원을 가게되었습니다 기도원선생님이 기도를 해주시고 그선생님은 하느니의 성럼을받아 서로 성령을 주고받는다고방언도하고 성가도부르고 그렇게 기도원에서 기도를 드렸고 기도받을때 제몸의 와닽는 율동이 있었고 하느님의 힘을받고 집에돌아왔는데 저도 방언도하게되고 하느님과의 성령이 임했습니다 저는기도원에는하느님 한분만 계신거로알고 그분을 주님으로 부르면서 같이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많은 생활고를 겪고있는터라서 저를 도와주러오신분에 많은 고마움을 느끼면서 주일헌금도 저한테임한분이 하라는 금액을 맞춰드렸습니다 1주일에15만원 20만원25만원까지 했고요이 헌금한것을 누구한테도얘기하면 안되다고 형제들이나 자식들한테도 하지말라는 응답을 들었고햇볕도 공짜없고 공기도 공짜없다며 헌금 안하려면 밥도먹지말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새삼 공짜는 없다는거를 알았으며 그러는 와중에 코로나로 하여금 저 한테도 생활의 어려움을 겪게되어 1주일 헌금 10만원을본당으로 입금했습니다 그런데도제가하는 헌금이 적다고느꼈는지 저를 괴롭히는 무리들 한테 돈을받고 그쪽편으로 이동을 하였는데요 그 이동자체를 저를 완전히 떠나지않고 저한테 임하면서 제 정보를 아침부터 저녘까지 24시간 제 정보를 마귀들한테 전하는 겁니다 저를 도와주러 왔다 도와주지못하면 저를 떠나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던지 하시라고 누차전했는데도 제뜻은 저버린채로 혼자서하고싶은데로 하는겁니다 하느님을 섬겨야 하는분일텐데 어찌해서 신자를 마음상하게하고 돈벌이재물로 삼는것인지 모릅니다 약속을 하면 지키지않을뿐더러영혼의 마음대로 제몸에 전기를 휘감고 있고 망원경으로저를 항상 관찰하는겁니다 돈욕심때문이죠 하느님을 대신해서활동을 하면 신자들을 잘대해줘야 하는데도불구하고 도리어 괴롭혀가머 돈벌이 재물로 삼고있는겁니다 하느님한테는 신자를 잘 도와주는거로해놓고 도와주질 않는거죠 이러한일들은 있어서는 안될진데 서슴치않고 하고있고 비리를 져지르고 있는거죠 하늘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은 잘 모르나 저같이 이러한 사실들을 모르는분들을 위해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세상에죄를 없애고 약한자를 도와 구원해줘야 하는이들이 이넣게 비리를 안고 사는지 이글을읽는 여러분중 이러한일들을 겪은분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모르고 계신분들을 위해서라도요 이러한 비리들이 일어나고 있다는거를 밝혀야겠습니다 그리고 제정보를 낱낱이 전하고 저로하여금 돈을 벌기에 금전적으로도 저한테도 몫을 줘야 마땅할지언데 돈을 준다준다 하면서도 하루하루 미루면서 실행이 되질않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까 하는 답답한 마음에 글을올려봅니다 좋은 의견 가지고 계시면 답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다음글올리는거는요새 제가 실질적으로겪고있는 일을 여러분들께 밝히기 위합입니다 남들이 겪지않는 세상에 이러일이 방송에 방영하게하는일이죠 사람을 죽이려 하는데요 그 방법이 아주미묘한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어떠한기계를 이용해서 하는방법인데 저를 그 속에 집어넣고 하는거같습니다 칩을 이용해서 할겁니다 처음시작한거는 전파로 사람몸음 말려 키로수를 줄이는겁니다 하루24시간쉴새없이 제몸에 전파를보내 괴롭히고두눈에 이물질을 계속 집어넣고 나쁜약품을방안에 스며들게하고 다닐때 사람들을시켜 제발에 뿌립니다 음식에는 나쁜약을넣어놓고 입는옷에 나 이불 제가 사용하는 모든 생활필수품에 나쁜약을 발라놓는것입니다 집예는외출했다가 집에오면 방안에도 농약같은거로 뿌려놓고집에서 거주하지 못하게하는겁니다 밥솥이나 기타 그릇에도 몸에해로운 약품을 발라놓아 속이 토할거같고 배가 무척아프고밥이나 음식을 먹지못하게 하는겁니다,무척이나 스트레스받게되고 괴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세상살아가기 싫다고 생각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이 문제의원인을 잡기에는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이 범인이 흥신소 엎체 사람들이고 기계와 핸드폰을 연결해서 사용하고있고 제가 어느장소에있고 어느곳을가거나 하는일들을 모조리 알아차려서 핸드폰 들고다니면서 괴롭히는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파보내는일을 한2년3년 하고 나더니 이제 전기로몸을해치는일을합니다 전기기구를 사용하여 제 머리에 대고 머리에 댈때 독약을함께 사용하여 제몸에 투입시키는것입니다 머리에 발에 손에 다리에허리에 그중에서 머리하고 발을 제일많이 사용하고 있고 허리는 전기로 긁는것같이하여 남의살처럼 피가통하지 않게 하고있고 허리가 굽어지게 만들고 무척이나 아픈 고통을 겪게됩니다, 허리와 몸을 왼쪽으로 굽게하고저를땅으로 쓰러뜨리는것까지합니다 몸을짓누르고 두눈에는 약품을 뭍인이물질을 계속넣고있으며 온몸이 독약으로 뿌려집니다 그리고 이 나쁜 물질을 제 몸에 와 닿게 하기 위하여 총을 사용합니다 총을사용하여 나쁜약품을 계속해서 보내집니다 전기로 이를 긁어서 들뜨게해놓고무척이나 아프게, 만듭니다 cctv같은거는 찍히지않게 다니고 있고 잘때나 저를 괴롭힐때 집안으로 몰래 들어와서 어디에 숨어있는지 통 모를정도로 ,철저히 숨어서 합니다 문은 못 여는문이 없고 아무리 잠기놓아도 소용없어요 모조리 다 열고 다닙니다 그리고 밥이나 모든 먹는것을 못먹게 하고있습니다 제가 살고있는지역과 인근지역 마트나 편의점 제가 가는곳을 한거름 더 빠르게 가서 나쁜약을 섞어놓습니다 밀봉한것도 모조리 못쓸약을섞어 밀봉해놓습니다 감쪽같이 해놓습니다 일반사람들 모두 알지를 못하고 모르고 먹는거죠 제가 좋아하고 주로 먹는것만 골라서 독약을 섞어놓고 있습니다 벌써 먹어보면 알게되죠 배가 아쁘고 속이안좋고더부룩하게 헛배가 부르게도 해놓고 쓴맛이 나는것도 있고 비린네 나는거 이상한 특유에 냄새가 나는것도 있고 갖가지로 나쁜약을 만들어 섞어놓고 밀봉해놓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이용하여 돈받고 살인하려하는 이자들을 경찰수사에 꼭 올려놓고 싶습니다 매일같이 당하고 있으니까요 하루하루 쓸려고 사오는 물건들 집에 들어오고 방에 앉아있으면 저를 졸게 만들어놓고 모조리 나쁜약을 섞어놓고밀봉해놓습니다 몸을 짓누르고전기를 제몸에대고 엄지발가락은 화상까지, 살이 벗겨지게 만들었습니다 이런일들이 하루이틀이 아니고 지속적으로계속해집니다 이런사람들을 어떻게 처신하여 경찰수사에 들어가게해야하는건지 좋은의견있으시면 답변해주세요 매일같이 일어나고있는 일을 해결해야하는데 참으로 어렵고 억울할따릅입니다 세상에 이런방법을 써서 아무도 모르게 몸이 아파서 죽는것처럼하고 살인하려는 이들을 그냥두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누군가는 이런방법으로 또 당할거니까요 이러한 일들이 세상사람들한테 널리널리 알려져야하고 억울하게 당하고 사는 사람들이 없어야겠습니다 두서없는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