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되는 말 맞아요. 근데 엄마가 매번 자식복, 남편복 없다 했다고 하니 자주 해주세요. 역지사지 되게. 엄마가 잘못하셨네.
베플ㅇㅇ|2022.03.17 15:59
어머니의 업보에요. 애들 앞에서 왜 찬물 마시지 말라 하는데..
베플ㅇㅇ|2022.03.18 03:32
내 엄마도 맨날 나한테 화풀이하면서 남편복도 없는 년은 자식복도 없다며 허구헌날 나한테 감정쓰레기를 퍼부었음 참다참다 그럼 남편복 자식복도 없는 집구석에 부모복이라고 있겠냐고 말이 씨 되는데 있는 복도 다 도망가겠다고, 그러니 다들 이 모양 이 꼴로 사는거 아니냐 하니 당황해서 잠깐 멈칫하다 싸가지 없이 말대꾸한다고 악쓰길래 냅두고 알바 가버림 그 이후로 좀 덜하긴 했는데 내가 결혼한 지금도 사이 안좋고 연락 거의 안함 막말로 엄마 본인이 연애해서 남편인 아빠 선택해놓고 남편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왜 죄없는 자식한테 화풀이하면서 상처주는지 모르겠음 그것도 아픈 손가락이거나 이쁜 자식한테는 아무소리 안하고 만만한 자식한테만 퍼부으니 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