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에요
저희는 4인가족이고
엄마인 저와 8살첫째아이는 코로나 확진상태라 못나가서
둘째6살아이가 열이 오르기시작해서 아빠랑 병원다녀오라했더니
이아빠가
애가 안한다고 난리를 쳤다고 검사도안하고 그냥 병원에서 나온거에요
어이가없어서 그래도 들어가서 다시해라했더니
알았다고 들어가놓구 또 못하고 그냥집으로 온거에요...
그래서 그냥오면 어떡하냐 붙잡고서라도 하고와야지 뭐하는거냐
오늘못하면 병원을 또가야되지않냐 격리일도 길어지지않냐니
내일가기로 애랑 약속했다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큰애도아니고 6살이라 그냥아픈거싫어하고 말도안통하는애랑요.
정답이 어딨냬요~~본인이랑 나랑 다른걸 인정하래요ㅡㅡ
이게 지금 다른걸 인정해야되는건가요??
제가 뭔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ㅜㅜ
ps 항상 이런걸로 싸워요ㅜㅜ
저는 실수했다 미안하다 할줄알았는데 항상 엇나가네요
매번 본인이 다른걸 인정하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