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억울하고 있어서는 안될일이라거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결혼해서 7세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의 반려견은 아들 낳기전부터 결혼하기 직전에 친오빠가 선물주신 반려견입니다 가족으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어요 너무너무 감정을 주체를 못할정도오 슬픕니다
8세되는 기념으로 최근 흥분시 기침을 많이 하여 정기검진을 받아볼까 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을 동강병원 근처에 있는 24시간 병원입니다 친구 소개로 갔구오
정기감진 결과 우심방이 2센치 커져있구요 그우심방이 좌심방을 눌러 기침을 한다고 기관지는 생각보다 괜칞다 1기다 혈압은 130정도다 우심이 커진이유는 심장사사충일수 있다 그래서 검사후 음성 두번 검사 음성으로 나와서 다행이다 그래서 금액이 사료값 포함 51만원 가량 나왔습니다 약을 2주치 처방을 받고 집으로 와서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병원가기전에도 식욕이 이틀정도 부진하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고 다녀와서도 스트레스 받았나 이틀정도 아주 소량 먹길래 곧 좋아지겠다 싶어 기다리는중 검사받은 날이 금요일이라면 다음주 수요일날 병원에 전화를 해서 강아지가 밥을 잘 먹지 않는다 그런대 약을 먹어도 되냐 물으니 병원에 오라고 해서 예약하고 병원을 갔습니다 수요일날요
그사이 배추를 좋아해 배추를 먹고 고기 몇점을 그날 당일 수요일날 먹었습니다 걷는데는 문제가 없었고 설사나 구토 등은 없었습니다 물은 자주먹어 소변은 평소와비슷하게 응가는 한번 했구요 걸어다니는건 문제가 없었고 산책을 시킬려고 하니 예전처럼 잘하진 못하고 안걸을 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식욕부진이 있구나 탈수가 올까봐 수액을 맞출까 생각하던찰라에 병원에서 검사를 다시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도 안됏는데 검사를 하냐고 그러니 간단한 검사 결과 체온정상 혈압 정상 백혈구 수치는 약가 올라가 있었습니다 식욕부진이니 수액 맞고 가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니 심장이 좀 무리가 올수있으니 아주 천천히 맞아야 한다고 입원을 권유 24시간 맞아야 한다고 수락해서 맡기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때 병원비가 14만 몇천원 나오거 같습니다
7시남아 사진한장을 보내주시거 그때까지 앉아있는 모습이였습니다 그이후 11시좀 안된시각에 전화가 와서 폐에 물이 차는거 같아 수액을 중단한다고 전화가 와서 걱정이 되서 다시 전화를 걸어 강아지를 보러가겠다고 하니 폐에 물이 차는걸 초기에 봐서 잘 쳐치 하고 있다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불안했지만 안심하고 다음날인 목요일날 3시예약을 해놓은 상태라 3시쯤 도착했습니다 선생님 면담전에 먼저 면회를 하자고 해서 강아지를 보러갔습니다
강아지가 엎드려 있었고 제가 이름을 불러도 미동은커녕 눈동자 움직임 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수 제가 간호사분 한테 애가 왜이러냐고 하니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다고 하셔서 선생님을 만나니 하시는말이 너무 숨을 헥헥거려서 진정제를 놔서 그렇다 괜찮다고 하셨고 그래도 호명에도 반응이 없다고 하니 진정제로 너무 쳐져서 그렇다고 하셨고 폐에 물찬건 어떠냐 하니 폐엔 물이 하나도 없다 폐사진을보여주시면서 폐에 물이 차면 폐아래에 하얗게 변하는데 폐위부분 하얗다 이건 기관지염일꺼 같은데 자세한거는 자기 병원에 없는 ct인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걸 찍어봐야 하니 병원을 옮기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제가 선생님을 못믿어서 다른병원에 가라고 하는거냐(제가 자꾸 병원 오면서 더 나빠지는구 같다고 하니) 아님 선생님 께서 못하실꺼 같아서 옮기라고 하는거냐 물으니 둘다 라고 하셨고 자기가 노력해봤지만 기계도 없고(더 자세히볼수있는) 그리고 자기가 노력해 봤는데 호전이 없다 라고 하셔서 그럼 큰 병원 어디냐고 하니 현대해상 사거리에 있다 위치를 알려주셨고 다른 자료도 다 넘겨주겠다 하셔서 알겠다 하고 핸드폰 네비로 찾아보니 9분걸렸고 동강병원앞이니 거기서 현대해상 ck치과 맞으편 까지니 9분 거리는 가까워 지금 바로 가겠다 하고 강아지를 데리고 온다고 기다리라 하고 강아지를 데리고 제품이 안겼습니다 아이의 숨소리는 처음 들어보는 숨고리였거 헥헥헥 힘든 숨소리였고 저는 빨리기야되겠단 생각으로 차에 타서 시동을 거니 수납이 있다고 뛰어오셨고 저는 아이가 급하니 먼저 가서 6시넘어 오겠다 하니 잠시만 기다리라 해서 기다리니 영수증을 주면 계좌이체를 해도 된다하여 저는 부랴부랴 출발했습니다 아이숨소리는 너무 헥헥거려 방금 나온 병원에 전화를 해서 의사선행님한테 연결을 부탁했고 통화를 하면서 가는중에 선생님께 아이 숨소리는 왜이러냐고 처음에 이런 숨소리 아니였지 않냐 하니 처음에도 숨이 좀 빠르지 않았냐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절대 아니다 이정도로 핵헥 거리지 않았다 하니 서로 말이 오고 갔거 소리가 좀 커지자 돈때문에 이러는거냐고 저한테 말을했고 제가 화가나서 생명때문에 이런다고 하니 그때마침 저희 강아지가 숨이 멈춰 몸이 축 늘어졌습니다 그때 저는 9분거리에 거의 다른병원에 다 도착할때라 소리를 지르니 살려달라고 숨멈췃다 소리지르니 어디냐고 물어서 다왔다고 하니 연락을 따로 했던 모양이더군오
기존병원 동강병원 근처병원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나온지 5분만에 아이 심장이 멈춰버렸습니다
저는 강아지가 차에서 숨이 멎었기때문에 흔들고 심장을 누르면 유턴을 하고 도로가에 차에 세우고 정말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늘어진 아이를 잡고 미친듯이 뛰어갔습니다 2층으로 가라고 해서 아이 심장을 누르며 뛰어서 도착했지만 심장에 약물을 주입하고 심폐소생술을 시도 했지만 아이는 그대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아니 아이가 5분만에 죽을만큼 호흡이 안되고 눈동자도 못움직일만큼 아이의 상태가 심각한데도 아무런 조치없이 보낸다는게 이해되시나요?? 산소치료중이였던거 같고 그러면 산소 없인 금방 죽을수도 있다는걸 정말 몰랏을까요? 호명이 없다고 눈동자 움직임조차 없는 아이가 진정제때문이였을까요? 폐에 물이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그럼 아이가 숨이 멎었을때제 옷에 소변을 보았는데
냄새 하나 안났습니두 가방 치마가 다 젖을만큼 쌋습니다
이건 제 생각입니다 액스레이상은 물이 찼을때ㅜ아래가 하얗다고 위에 하얗진 않다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를 지키지 못한 아쉬움으로 오늘 장례를 치르고 한줌의 재가 되어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제가 죽은 아이를 데리고 억울해서 따지러 갔더니 자기는 최선을 다했다고 실수는 없었다고 제가 나머지 검사를 못하게 해서 못했답니다
폐사진도 자기가 찍어본거라면서 그러면서 애 대리고 나올대 그것들을 청구하는 이유는 뭔가요??
정말 아이가 숨이 간당간당 한다는걸 의사인데 정말 몰랐을까요?? 그럼 왜 진정제를
놔서 저렇다고 괜찮다고 하나요? 제가 몇번을 물었습니다 괜찮다고 약발이 떨어짐 다시 헥헥거릴꺼라거 그런데 전 입원할때만 해도 절대 핵헥 거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왜 선생님 위급하면 저를 예약시간 말고 빨리
줄러주지 않았냐고 하니 ... 아침엔 괜찮았답니다
제가 왔을때 눈동자도 못움직이는데 ... 전 지금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그병원만 가지 않았다면 살아있을까요? 심장병이 있어 심정지는 얼마든지 올수 있답니다 일주일전에 했던 검사에서 심장병 초기 1기라 했습니다 혈압은 130구래서 약을 아주 약하게 썻다고 하셨고 심정지 올정도는 절대 아니였습니다 구토 설사 전혀 없었고 수액맞을때도 열 혈압 정상 백혈구 수치 조금 올랐다고 했거 아이 입원 내역도 식욕 부진이였습니다
어찌 생각하시나요?? 저는 궁금합니다 의사는 정말 우리 반려견을 상태를 몰랐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