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7월부터 지금까지 연애를 해왔습니다.
사내연애 중인데 21년4월까지는 같은 사업장에있다가 그후로는 제가 옆사업장으로 전배를가게되었습니다.
업특성상 남자는 주야교대를하고있고 여자는주간고정으로 일을하고있구요.
나이는 현재 여 29 남 34이구요
사는곳은 원룸인데 서로 같은 건물 위아래층이구요
본론을 말하면
행복하게 반동거를 하면서 지내다가 남자가 마사지(건전.퇴폐X)받는것을 좋아해서 여자몰래 가다가 걸렸습니다.(핸드폰보다가)
그때 당시에는 잘못했다 다음부터말하고 가겠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싫어하는거 알고있는데 두번 세번 몰래 가게 되었습니다. 다걸렸는데 두번째 걸릴땐 여자가 또 이런일 있으면 헤어질꺼라고 하면서 넘어가구 세번째도 마찬가지..네번째에 걸렸을땐
여자가 시간을 갖자고 하여 3주 거진 4주 시시간을 가졌습니다.
1주정도 지났을때 남자가 여자 집문앞에 귀걸이(진급선물겸)놓고 2주정도땐 화이트데이라 사탕(츄파1개) 도어락에 붙여놓고 (군것질을 싫어 해서 6년 동안 먹는적을 몇번 못봤구 사줘도 안먹어서 항상 1개씩만 사줬음) 3~4주째 되던날 여자퇴근시간에 맞춰 여자가 좋아하는 음식 문앞에 놨뒇는데 이때되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말라고 정리하는데 시간걸렸다. 그만하자 시간 오래 끌어서 미안하다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하며 톡이 오길래 얘기좀하자 하니 할얘기가 없다고해서 끝낼땐끝내더라도 얼굴보면서 끝내자고 해서 다음날 만났는데 단호하게 싫다고 믿음이 안생긴다고 싫다고 해서 남자가 울고불며 믿음보여주겠다고 행동으로보여주겠다고 사정사정하니까 1달 시간을 주겠다고 너가 어떠케할지는모르겠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안할거야 엄청노력해야겠네 하면서 가버렸습니다. 남자가 어떠케해야될지 몰라서 조언좀 구해봅니다..
결혼까지 서로 생각중이였는데....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