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입 교육부에 근무중인 차두환 선생님 입니다.
학생들이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았고 일반편입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재가 아는 소박한 지식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학생들을 위해 끄적여 봅니다.
대학진학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3가지 방법을 말씀을 드려볼게요.
수능: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도권 대학을 들어가려면 최소한
반에서 5등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교만 해도 2159학교나 있습니다. 그중
한 학교 8반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8반*5명 = 40명이죠 2159학교*40명 = 86360명입니다.
수도권은 올3등급이상의 실력이 되어야지만 수도권 대학 입학을 하겠죠? 올3등급이라
올3등급도 말처럼 쉽지는 않죠?
일반편입:수도권 대학 중하위권만 해도 토익700이상 학점3.8이상이죠? 일반편입은 군휴학
휴학 자퇴를 한학생들을 매꾸기 위한 제도이기 때문에 뽑는 인원이 평균 1~3명 정도입니다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건 지원자 수준이 너무 높다는것이죠 왜냐하면 수도권대학 학생들이
가장많이 하는 편입이며 기본적으로 알려져있는 편입이기 때문에 대부분 학생들은 한번은
일반편입을 생각을 하죠 모집인원은 3만면 정도 되는대 지원자는 48만명 추산.
학사편입:학사편입이란 4년제 대학을 졸업을 하거나 국가에서 내려진 학위가 있어야지만
지원을 할수 있는 편입제도입니다. 이제도는 가장 많이 진행하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생
65% 전문대&지방대30% 수도권대학5%입니다. 수도권 학생들이 지원율이 적은 이유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학점은행제도를 통해서 학사편입을 하려면 대학을 자퇴를 해야지만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사리 선택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학사편입영어 난이도: 일반편입>학사편입>수능 일반편입과 수능의 사이의 난이도입니다.
학사편입은 문법/어휘/독해를 봅니다. 시험을 보시면 수능이랑 비슷하게 나오며 듣기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어렵다는 것이죠 수능처럼 노력을 해줘야지만 학생에게 큰도움이 됩니다 가장 쉽게 들어간다 해서 노력을 하지않는다면 중하위권은
운좋게 들어가겠지만 그이상은 할 수가 없습니다 편입은 상대평과를 하기 때문에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중상위권 대학을 갈수도 없습니다.
학사편입의 장단점이라고 생각하는건 장점은 3학년으로 편입을 할수 있다는것과
공과계열 학과를 들어간다면 대충대충 하다가는 따라갈수가 없습니다. 3학년으로
편입을 해서 정말 미친듯 노력하셔야 합니다. 공대의 경우 1~2학년때 부터도 집에 못들어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3학년이라면 어떻겠습니까?
그렇지만 그런 생각도 없이 편입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많큼 생각과 미래를 생각하고 편입을 준비하는것이니 재가 말 하는건 그저 기우일뿐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사편입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학사편입은 누가 따로 터치를 안하기 때문에 부지런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치명적일수도 있습니다. 대학은 가겠죠 수도권 중하위권 대학
원사만 넣으면 들어갈 대학은 몇군대 있으며 지방명문 국립대도 미달인 학과가 평균 30개 이상이니까요 그렇지만 그렇게 대학을 가면 무슨의미가 있느냐는 말이죠. 학사편입을 하면
운이 좋으면 중상위권 대학도 충분히 들어갈수 있는대 그렇기 때문에 뚜렷한 목표와 부지런함이 가장 필요한것이 학사편입입니다. 노력하세요 충분히 목표하는 대학을 들어갈수 있습니다. 학사편입은 수도권 대학 갈실력이라면 충분히 고려대도 목표를 잡고 노려 볼만하니까요. 대학교 싸이트 들어가시면 경쟁률이 나옵니다.
학사편입이 쉽지는 않습니다. 편입영어도 난이도는 일판편입 수능사이의 난이도입니다.
그렇지만 수능은 6과목을 공부해야지만 편입은 영어 하나만 몰두 하면되면 됩니다.
편입은 절대 평과가 아닌 상대 평과이기 때문에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학사편입을 하는
비율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지만. 고졸60% 전졸/지방대자퇴생30% 대학교졸업생10%입니다.
그리고 학사편입은 수도권 대학생들은 편입을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학점은행제도를 통해서 학위를 받을 경우 대학을 다니면서 시간제수업으로 학위를 받을수 업습니다. 그 이유는 2중 학적이 되기 때문에 하나는 포기를 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뜻 할 수가 없습니다.
학사편입은 위에서 말했듯이 대학은 20군대 지원이 가능합니다. 대학교 편입 비율을 보신다면. 수도권 대학 통합으로 일반편입은 37:1 학사편입은 8:1입니다. 위에 일반편입은 대기자 까지 가는 비율은 크지 않습니다 있다고 해도 대기 1~3번때가 되어야지 가능할까 말까 이지만 학사편입은 대학을 20군대 지원을 하면 평균 5~7군대 합격을 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편입 경쟁률은 8:1이 아닌 5:1 혹은 4:1로 봐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입하는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수능의 진학 비율은 70:1 인건 아시나요? 평균 대학교 대기자가 40~150명 사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학률은 가장 어렵다는것이죠.
학생들 수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능:전국에 고3또는 재수생들과 싸워야 합니다.
일반편입: 전국에 엘리트 학생들과 싸워야 합니다. 수도권 다니는학생들도 대부분 일반편입은 한번쯤은 고려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률이 매우 치열하고 가장 수준이 높습니다.
학사편입: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대학을 갈실력이 안되거나 목표하는 대학갈 수준이 못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선택하는것이며 전무대졸이나 지방자퇴생들이기 때문에 가장 수준이 낮습니다.
지금까지 긴글 읽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수능을 보고 힘을 잃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위해서 적어봤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너무 기죽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시기 바람니다. 행운은 노력하는자에게만이 존제하는 단어 이니 기죽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현제 취업도 힘들어서 졸업을 하지 않고 졸업은 연장을 하거나.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학도 나오지 않는 다면 앞으로 본인의 인생은 성공하기는 힘들것입니다. 그건 우리 나라 시스템이 그렇기 때문이죠.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학교를 쓰는 나라는 우리 나라입니다. 미국도 전문대졸/대졸 이렇게만 이력서에 쓰죠. 그런대 우리는 지금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아무리 월등해도 대학교를 졸업하지 않는다면 본인의 실력을 알아주는곳은 없으며 알아준다 해도 대학교를 나왔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나보다 훨씬많은 급여를 받아가며 일을 할것입니다. 아직은 모르지만 사회를 나가면 뼈저리게 느낄것입니다. 취업 싸이트를 들어가봐도 대학을 다니지 않는다면 중소기업도 못들어가는 우리 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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