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숨을 쉬면 발육과 성장에도 지장을 받는다.
숙면을 취하지 못해 성장호르몬 분비가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코막힘만 잘 치료해도 키가 클 수 있다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코호흡으로 바꾸면 면역력도 높아진다.
일본의대에선 코호흡과 백혈구의 활성을 보여주는 HLA과의 관계를 조사했다.
10일간 코호흡을 하면서 충분한 수면과 양쪽 치아를 이용한 씹기를 병행한 결과, 목의 통증이 해소되고, 모두 HLA 활성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코막힘 치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