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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싹하지 못한 여자 어떤가요?

ㅇㅇ |2022.03.22 09:11
조회 10,539 |추천 15
안녕하세요제 성격이 싹싹하지 못합니다친하고 익숙한 사람들한테는 먼저가서 챙겨주고 먼저 물어봐주고다정하게 행동이 되는데낯선곳, 낯선 사람들과 있을때는 온 몸과 입이 굳고 괜히 눈치만 보느라 눈엣 가시처럼 모든 사람들 불편하게 하고 있어요ㅠ예를들어 회사나 친척 모임에서도먼저 싹싹하게 어른들께 "점심은 맛있게 드셨어요~?" "어디 불편한 곳은 없으시죠~?"등 예의상 안부 묻는 것도 어렵고요안 친하면 혼자가 너무 편해요이러다 보니 집에서는 저보고 인정이 없다 라는 평이고요...어른들께 싹싹하게 하는 친구들 보면 부럽고저는 괜히 그런 친구들 사이에서 눈치만 보고 있네요ㅠ눈치라도 안보면 좋을텐데 몸은 뻣뻣해지고 눈치는 엄청 보고요쟤가 저러는데 나도 해야되나..? 현실은 몸이나 입이 안 움직이고요ㅠㅠ이러신 분들,,, 혹시 어떻게 고치셨나요?
추천수15
반대수2
베플ㅇㅇ|2022.03.23 14:43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 거죠~~ 쓰니님은 이런 사람 중에 한명 이네요~ 다들 그러고 살아요~~그런 걱정 접어두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찬반ㅇㅇ|2022.03.22 09:32 전체보기
쓰니는 싹싹하지 못한게 아니라 사회성이 없는거라서 사람 많이 만나는거 말곤 답없어요. 사람 만나면 어쩔줄을 몰라하는건 상담으로도 안나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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