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빵때문에 기분이 안좋다
내가진상손...
|2022.03.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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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자친구가 아침부터 집에 놀러와서 집근처 어디를 돌아다녔다
잠이 많아서 자고있었는데 , 여자친구한테 전화가왔다
집 근처 마트로 얼른 뛰어오란다.
혹시 무슨일 있나해서 팬티위에 롱패딩만 걸치고
급하게 갔더니 ..
포켓몬빵이 입고되고있어서 급했단다
이 말을 듣고 순간 화가났었다..
마트에 들어가보니 진열정리가 안되어 있어서
방해안하려고 뒤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한 사람당 수량 2개라고 말하더라
그래놓고 아줌마가 3개를 먼저 바구니에 담아주더라
그래서 한 사람당 2개 아니냐고 물어보니
뒤에있는 직원들이 한 사람당 2개씩이라고 똥씹은 표정으로 짜증내면서 말하더라
순간 나한테 왜 짜증을내지? 라는 생각에
어이가 없어서 지금 두명이라 4개 받아야되는데,
3개밖에 못받았다고 2개씩이라면서 왜 대놓고 3개주냐고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했더니 승질내더니 하나 더 주더라
계산하고 나가려고 하니깐 옆에서 그렇게사면 자기네들은
우리한테 포켓몬빵 안판다는 식으로 말하더라..
내가 영업방해 한 것도 아니고 조용히 기다리고 사는건데,
왜 나를 진상취급하고 사지도못하게 막는다는 말을 하는걸까?
그 한마디에 기가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