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
현재 저는 본가 근처 다른동네에서 자취를 하는중인데
저희 아빠가 17일날(저번수요일) 확진이 돼셨고
엄마가 3일뒤에 확진판정을 받으셨어요(병원을 늦게가심)
근데 이번주말에 부모님이 일하시는걸 도와드리러 가야하거든요
격리기간이 일주일이어도 후에 3,4일은 조심해야한다고 들었는데 가는게 맞을까요?
저는 안가고싶은데 엄마는 괜찮을거라며 오라네요
+ 결론은 안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추가설명드리자면 가더라도 당연히 격리기간 해제후 완치판정받고 나서 가려고 했구요
고민이었던건 일주일후 완치판정을 받게되도 10일까지는 조심해야한다는 글을 봐서 가도될지 고민이었어요
근데 댓글들 읽으면서 결심이 스더라구요 조언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