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도 일주일이면 끝이네요.
44개월 인, 큰 아기냥 호빵은 잘 지냅니다.
저와 같은 나무늘보 스타일이라 3분 뛰고 30분 누워버리지만 건강하답니다.
환절기. 오미크론 조심. 감기 조심
물 그릇 앞에서 대기 중
올 해 첫 목욕 후
새로 깐 이불은 늘 호빵이 먼저
어설픈 호빵표 식빵
이젠 커버려서 책꽂이가 낮아졌구나
간만에 큰 얼굴 사진
버리려고 했더니 갑자기 애용하는 숨집
빵 하고 부르면 쳐다봅니다
내겐 너무 예쁜 빵
꽈배기 자세로 자기
궁디팡팡 대기 중
대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