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신랑막내누나가 신혼여행 잘 다녀오라고
100만원을 줬어요
그리고 결혼후 3개월후에 시어머니 수술해서
매주 일요일마다 신랑하고 병문안갔어요~
심장이 안좋아서 수술을 했어요
그런데 시어머니 목욕을 딸이 해야하지 않나요?
저보고 하라네요~
혹시 며느리가 시어머니 병수발해야하나요?
늦둥이 신랑하고..
결혼한지 4년차이고 아직 아기는 없고
신랑과는 주말부부입니다.
신혼집하고 친정하고 5분거리
신혼집하고시댁하고 5분거리
그리고 시어머니가 내일모래
허리 아프셔서 수술을 하신다고 했는데...
또 시어머니 뒤바라지 해주길 바라는지 ㅜㅜ
저보다 자기딸이 병간호 잘라는데 왜 저한테
그러는지 ㅜ
사람차별하는거 같네요..